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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4일 삼춘 딸 결혼식 참석해야한다.
난 왕례가 그리없다 친하지도 않다 삼촌들과
근데 하나 서운한거 잇다.
이 삼촌이라는 것들이 35년동안 10원 하나
용돈 주지 않았다. 그게 난 싫구 그냥 삼춘들이 싫었다
센척하고 약올리고 꼰대잔소리까지
그렛기에 난 설계를 계획 하였다. 성공 50%지만
대사 좋고 시나리오 좋고
이제 시간 문제다 . 하하하
그들은 나졸업식 군대가는날 명절 새해 심지어 교정시설에 가는날과 출소 하는 날까지 연락한번 해주지도
접견이라는 것한번 오지도 않은 매정하고 악독하고
전혀 부드러운 면하나 없고 오히려 잡아먹을라고하는
철권 헤이하치십새끼 느낌의 졸라 뻔뻔함과 오로지 자기 가족만을 위해 타인은 피해봐두대 뭣상관???
가족중심의 마인드다.
난 그들에게 정신적 미성숙함으로 논리와 인간 태셍에 인격체 공과 사를 서술하지 못하고 날 아래로 내리보는 느낌이었엇다.
그러나 이제 그들은 나이도 먹고 알츠하이머 조심이시며 이제 내가 더 그들보다 똑똑하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다. 왜 날 그들이 피할까 내가 무서운걸까
아무리 고지식했던 그들도 내 인생 고통의 기간과 청춘의 파워는 이길 자신이 없으신가보다.
글타고 제가 개기진 않는다.
개기면 내가 지는것이다. 이것또한 계산된거다.
고지식에 고급스러움을 늘 달고 다니시는 분들이기에
품위 명예 근엄함 무드함 분위기에 무게감 등등
무식함을 들킬시 지는게임인 것이다.
맥심커피 ㅅㅂ 숟가락으로 안저엇다고 천박이라는 소릴 들엇던 기억이 난다. 야임마 그거 껍질로 저으면 발암물질 글로 다 들가잔냐래 맞는말이긴하다.
근데 현장 뛰고 대한민국 오빠 아저씨 형제들은 그냥 믹스커피 껍대기로 저은다 언제 숟가락으로 젓고 설탕2수푼 ㅇㅈㄹ 하고 잇겠나.
난 삼촌들을 미워하진 않는다. 그러나
그들에 잘난척이나 꼰대적 잔소리에 되받아칠 원기옥이 난 생겼고 이제 보여줄때다.
한편으론 자랑스러워 허시겟지
다른한편으론 내가 조카놈에게 기에서 밀리다니라는..
쪼잔이 작은그릇 현상도 잇겟지
무튼 1/4일 내 작전은 시작된다.
이후 후기 알려드림
외가쪽 삼촌들이 돈이 사실 졸라 많어 둘째 삼촌이 청와대 4급 공무원 정도 되
공군대령 출신 혹시 안기부 국정원인가?
삼촌인데 왕례가 없어 인적사항 잘모름
돈이 많다는거 그것만 알음
외가쪽 대가리 아니 머리 쓰시는게 남달라서 자수성가형 제벌들이심 노력천재형
첫째 삼촌이 쫌 무식단순이라 월남 전쟁 베트남에서 다리 ㅂㅅ됫는디 쩔둑거리셔서 국가유공자 특채로 무기계약 반공무원 고용노동부 하다가 지승질 못이겨 요식업 짱깨집 짜장에 뛰어든겨 지가 사장이 되야한데 남밑에서 일못핫다고
그노른자 자리에 무기 계약인데 아깝게 왜 나온인간임 보통사람은 아냐 그래서 20년 걸렷나 사실상 경기도 광주에서 요식업 쪽으로 재벌임 서민갑부 달인 당근 출연이고 월남 출신이라고 대통령 표창장도 받음 근디 구라같음
남진이 후임이었다고 자랑질 ㅇㅈㄹ
막내삼촌이 한때 수원 남문파 행동대장 출신 칼 들고 원정다니고 그러던 시절 70 80 시절 방구좀 뀐다 하던 수원 1번 달건이시절 돈 많고 돈 걱정없이 쓰는 인간이엇음 뭔 인간이 가격표도 안보고 그냥 사고 무튼 돈으로 코풀만큼 잘나갓엇나봄 아파트랑 나이트클럽 호프단란주점 다 지 소유였는디..
도박인건지 사기인건지 세금관련 횡령 탈세 특례법 위반인건지 잘몰루는디..
사실 건달 생활쪽은 불법으로 돈버는것이라 징역 3년~5년 이상은 다녀와야 이유는 바지사장으로 대신들어가거나 그래야
조직에서 챙겨주고 돈주고 대우받던 시절
아마 그당시 막내삼촌은 깡다구는 있는데
겁대가리가 많았음 겁이 많아서 깡패한걸수도 징역을 6개월 다녀오시더니
음...산송장???뒤질번했다고 하시며 생활 정리하시고 불법적 돈과 부동산 사업자업체 다정리 하고 변호사 합의금 추징금 벌금 보석금 위약금 등등 그냥 절대 다신 감옥 가기 싫다며 생활 관두면서 돈도 다 나라에 뺏김 범죄수익금이라서 왕 그지됨 현재는 이빨 빠진 범새끼임 수원 남문파 1번출신? 돈도 없고 나이먹으니 현재 인사도 안되고 개무시 당한다나 역시 돈이 잇어야됨 무튼 평범하게 살게 되신 나이가 45세인가 그랫음
이모는 런던에 화장실2개집 살음 말다햇지
매형이 졸라 부자임
이번에 재대로 내가 누군지 얼마나 큰 그릇을 가진 멋지고 작은 거인인지
신뢰를 준뒤 삼촌들이 날 도와줄 의향이 생기게 할거야
삼촌 제가 집필 출판 준비중인데 삼촌들께 집필켬 편지썻어요 제마음을 담앗고 대면해서 소통하기엔 너무 광대한 이야기이기에 편지로 드려요 멘트 탁치고
향이 생기게 할거야
대충 눈치챗거든 글쓰기 집필 엄마 유전이라 나 글 잘쓰는거
아이고 편지 연필로 쓰느라 손구락이 아파 죽을번햇어요 삼춘 요즘 건강하시죠 하며 맥주 한잔 따라드리면
삼춘왈:야 타이핑 컴퓨터나 노트북으로 하지왜
삼춘 노트북집에 중고 싸구려 잇긴한데
이 집필 활동이라는게 말이죠
타이핑으로 쓰는 감성과
직접 글 연필 작업과 감성이 굉장히 차이가 나요 인간의 오감에 극에 달해진달까
라고 말하며 아 근데 편지 능력이 아쉬워서 사실 컴퓨터나 노트북이 최신거로 필요하긴 했어요 AI 활용으로 더 나은 집필활동이 가능하거든요.
Ai가 저의 부족한점도 채워주며 서포트해주고 제가 원고 써논것에 낱말 맞춤법 띄어쓰기 글에 대한 순서 정렬을 알려주고 알아서 도와주니 더 빠른 출판이 되기도 하겟어요 라고 은근슬쩍 장어초밥을 와사비초장 살포시 적혀 이거 드셔보셔유 삼춘 굉장히 맛잇어요 또 아시다시삐 장어가 스테미나에 그리 좋잔아요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체력이 있어야 지금처럼 멋지신 모습을 유지할수 잇는거 아시죠 얼굴에 주름은 몰라도
나이가들수록 체력과 튼튼한 바디가 건강에 굉장히 중요하고 삶에 질을 높혀요 나이는 숫자래유 어서 드세요
이후
나는 식사 뚝베기 다비우고
아까제가 전해드린 편지 재 진솔한 마음들과 저의 삶의 일대기 이고 은근히 읽을재미가 쏘쏘 해시니 꼭 다보세용
9페이지에 12줄이상을 꽉채운 내용이지만
잘 읽히실수 잇게 제가 나름 신경써서 아주아주 쉽게 공감하시게 설명을 잘해두었습니다.
제가 책임감을 갖고 알아서 일어설테니 괜히 택배나 다이렉트로 노트북 보내는 그런거 하지마요
안받는다고 해서 삼춘이 엄마한테 전해달란다.
가족이란
댓글
1
내용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