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2
화가 난 마이크 타이슨이 애완호랑이 얼굴에 어퍼컷 퍼붓고나서 자신의 실수를 깨닫고 애완호랑이 상태 확인하려 했더니, 호랑이가 놀자는 신호인줄 알고 좋아하더라는 일화.....도 있죠
무슨 곰을 조스루 밧네 ㅋㅋㅋ 동물보호의 개념이 희박했던 게 아니라 인권보호의 개념이 희박했던 것 같음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