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커뮤니티 유머게시판 아내와 사별한 친구에게서 온 전화 티끌모아파산 26-04-29 17:54 37 0 친구의 아내가 유방암으로 어린 자식을 남기고 세상을 떴다. 어찌할 바를 모르던 그 친구로부터 “도와줘”라는 전화가 와서 달려갔다가 방안을 보고 눈물샘이 터졌다. 여기저기에 아내가 남긴 메모가 있었다. “우유는 뺨에 대었을 때 따뜻할 정도로” “울면 인형을 껴안게 해줘” 결정적인 건 “지치면 도와달라고 누군가에게 부탁해, 미안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