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강점

 

외데고르의 플레이메이킹: 주장 마르틴 외데고르가 하프 스페이스(중앙과 측면 사이 공간)와 3, 2선을 오가며 공격의 시발점 역할을 합니다그의 정교한 스루패스가 하프라인 부근에서 단 한 번에 상대 뒷공간을 허뭅니다.

압도적인 고공 폭격 (정밀한 크로스): 홀란드와 쇠를로트는 공중볼 경합 능력이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노르웨이는 단순한 롱볼이 아니라측면에서 약 80%에 육박하는 높은 패스 정확도를 바탕으로 '얼리 크로스'를 박스 안으로 배달해 골을 사냥합니다.

 

 

약점  

 

수비 뒷공간 노출: 라인을 올리고 강력한 전방 압박을 시도하는 특성상압박 타이밍이 한 번 어긋나면 수비 뒷공간이 완벽하게 열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실제로 조별리그 프랑스전에서 이 약점이 노출되며 흔들렸습니다.)

에르손의 부상 공백: 오른쪽 측면에서 공수 양면에 엄청난 에너지를 불어넣던 주전 풀백 율리안 뤼에르손의 부상 이탈은측면 크로스 질과 공수 밸런스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스타 의존도: 외데고르의 패스 줄기가 묶이거나 홀란드가 집중 견제에 고립될 경우전술의 파괴력이 급감하며 단조로운 측면 크로스 위주로 경기가 흘러가는 약점이 있습니다.

 

 

 

코트디브아르 

 

강점

 

컴팩트한 수비 블록 (조직력): 무리하게 전방 압박을 감행하기보다중원과 수비 라인의 간격을 촘촘하게 유지하는 지역 수비를 선호합니다중앙 수비진의 피지컬이 워낙 뛰어나 정면 승부나 단순한 공중볼 경합에서는 쉽게 무너지지 않는 단단함을 자랑합니다.

강력한 중원 압박: 수비형 미드필더를 중심으로 한 3선의 피지컬과 활동량이 매우 뛰어납니다상대가 박스 근처로 진입하기 전, 1차 저지선 역할을 수행하며 볼을 탈취하는 데 특화되어 있습니다.

아마드 디알로 중심의 크랙 플레이: 측면의 핵심 자원인 아마드 디알로의 폭발적인 스피드와 정교한 개인기가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하프라인 부근이나 측면에서 볼을 잡았을 때 순식간에 상대 풀백을 허물고 크랙으로서 변수를 만들어냅니다.

선 굵은 직선적 역습: 수비 성공 후 미드필더진을 거치는 복잡한 빌드업 체계보다는측면의 빠른 윙어들을 향해 한 번에 열어주는 직선적인 롱패스나 빠른 패스 전환을 통해 상대 뒷공간을 타격합니다.

위협적인 세트피스: 압도적인 피지컬과 높은 제공권을 보유하고 있어 코너킥이나 프리킥 등 세트피스 공격 상황에서 세컨드 볼 집중력이 매우 높고 위협적입니다.

 

약점 

 

윌프리드 싱고의 결장 공백: 수비진의 핵심이자 안정감을 주던 윌프리드 싱고가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되면서기존의 견고했던 수비 조직력과 밸런스에 균열이 생길 위험이 커졌습니다.

공격 전개의 기복과 단조로움: 경기마다 골 결정력의 편차가 있는 편입니다상대가 라인을 깊게 내리고 측면 공간을 철저히 통제할 경우세부적인 전술적 해법을 찾지 못하고 단순하고 무리한 크로스에만 의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창의적인 패스 마스터의 부재: 미드필더진의 기동력과 피지컬은 훌륭하지만촘촘한 수비벽을 한 번에 깨뜨릴 수 있는 창의적인 패서(플레이메이커)가 부족하여 지공 상황에서 답답한 흐름을 보이기도 합니다.

 

코트디부아르는 단단한 수비와 강한 피지컬로 버틴 뒤아마드 디알로를 필두로 한 빠른 역습으로 상대를 무너뜨리는 팀입니다다만 핵심 수비수 싱고의 공백을 메우고지공 상황에서의 단조로움을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토너먼트의 성패를 가를 것입니다.

 

 

위와 같은 글은 AI 찾아서 도움 받아 살펴본 팩트 내용들이야 가볍게 살펴보고 

 

 

 

 

지금부턴 내 갠적인 생각을 적고 바로 배팅한 내역이야 

 

 

노르웨이 프랑스 전 시청하였고 독일 코트디브아르 전도 시청했어

 

두 경기를 봄으로써 머 정확한 적중이 높아지거나 반드시 원하는 결과를 내는 것은 아니겠지만 갠적인 감상평을 해보면 

 

 

노르웨이는 프랑스 전에서 핵심 두명(홀란 외데)의 자원을 쉬게 해줬어 전반전에 프랑스에 밀리는 경기를 하긴 했지만 만회 골도 넣으면서 

선전을 했고 후반전엔 오히려 프랑스를 밀어 붙이는 모습을 보일 정도였으니 후반 50분 경 쯤 패널을 얻어 탄력 받을 수 있었지만 수지를 하는 

맹함에 팀  사기에 큰 영향을 주고  3-1로 앞선 상황인 프랑스는 공격 자원 교체를 하면서 힘을 빼고 추가골 더해서 4-1로 경기 마무리가 되었지만  

노르웨이는  완전 핵심 멤버인 홀란 외데가 빠진 극한 상황에서도 경기력 그닥 나쁘지 않는 좋은 인상을 남겼다고 난 그리 생각했거든 .  

 

 

이전 경기였던 독일 코트디브아 전 시청한걸 비교 잠시 해볼 필요가 있어서

 

 

독일과 노르웨이는 비슷한 색깔을 갖고 있어,  직선적 효율적 공격 전개 / 측면을 넓게 벌린 뒤 빠른 크로스를 올리거나, 

중앙에서 단 몇 번의 전진 패스로 상대 박스 안으로 진입 선 굵은 축구 라고 전문가들 평도 있고 나도 동의 해서 . 

 

새벽 독일 파라과이 경기에서 독일이 탈락했더라 그 이유에 대한 평은 독일 코트디브아 전에서도 여실히 나타났어

결과는 독일 2-1 승이긴 했으나 독일 선발 공격 빌드는 답답한 편이였고 코트 압박에 많이 고전을 했고 선발 특히 윙 사네의 폼이 안 좋았고 

무시알라도 마찬가지였어결국 후반 60분쯤 운다브 교체 투입한 이후 경기가 좀 풀리면서 꾸역 승을 얻은 결과라 보여지거든 

그런데 이번에도 독일 감독도 멍청한게 이 경기에서 폼 안좋은 사네를 선발 기용했더라 돌파 크로스를 해줘야 하는 

사네는 돌파가 전혀 안되었었거든 . 결국 연장 승부차기까지 가서 패하는 이변이 나오긴했지만 이전 전조가 충분히 보였던거라 놀랍지도 않았어. 

 

위와 같은 이전 결과 기반으로 

수비력 좋고 역습 좋은 코트디부아르가 노르웨이의 뒷공간을 먼저 열어 골을 넣느냐

아니면 핵심 수비수 싱고가 빠진 코트디부아르의 벽을 외데고르 홀란드 선전으로 선제 골을 넣느냐 , 

내 결론은 전반엔 서로 팽팽한 모슴을 보이겠지만 후반 집중력에서 노르웨이 손을 들어주고 싶어 충분히 승산이 있을거라 기대를 하면서 

중앙 홀란, 외데 전진 키패스로 노르웨이 승이 나올거라 결론을 내림 !!

 

 

 

코트디브아르 vs 노르웨이 갠적인 생각

 

 

PS - 노리고 있었던 경기인데 또 반대 결과 나오려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