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방카 트럼프가 멸종위기종이 사는 환경보호구역에 놀러오고선 저기다가 대규모 고급호텔 세우고 싶어함.
당연하겠지만 저런 곳은 당연히 개발을 금지/제한함
근데 그걸 들은 현지 총리가 5성급 호텔은 가능하다며 법 바꿔서 승인해 줌. ???)
처음엔 환경 보호가들이 가서 시위하는 정도였는데, 사설 보안업체 요원들이 시위대 인원을 폭행함.
해당 소식과 함께 사건 전말이 보도되면서 현지 여론이 박살. 반정부 시위로 바뀝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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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부터 죽여라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