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허가…6월 30일 사회로 복귀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를 내고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이 가석방 허가를 받아 약 2년 1개월 만에 사회에 나오게 된다.
김호중 측 관계자는 23일 엑스포츠뉴스에 "최근 법무부 가석방 심사를 통과해 오는 30일 출소한다"고 밝혔다.
그는 서울구치소에서 수감 생활을 하다, 지난해 8월 경기도 여주 소망교도소로 이감됐다.
교정시설에서는 형기의 1/3을 마친 수형자를 가석방 심사 대상자로 올릴 수 있다.
심사위원회는 수형자의 범죄 내용, 복역 태도, 교정 성적, 재범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앞서 김호중은 지난해 연말 가석방 심사에서는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모범적인 수형 생활 등을 인정받아 다시금 가석방 심사 대상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댓글
1
두부먹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