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귀국한 그를 어떻게든 이해해 보려고 했는데 에고때문에 저정도 까지 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 선임 될때 부터 일관된 태도여서 뭐 새로울 것도 없지만
나름 시나리오를 써보면…
아 그전에 나는 98년도 부터 밤잠못자고 국대 응원하던 사람이고
그때 부터 케이리그는 대전시티즌, 해외리그는 아스널을 응원했다
축구에 정치적 이념이 묻어 나는거 극혐하는 사람이고 축구자체를 좋아하는 사람이니
오해는 안했으면 한다 .
감독 선임 이전과 월드컵 직전까지는 그냥 그 의 에고에서 나오는 폐착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월드컵 기간중에 그렇게 욕을 먹고 마지막에 사퇴하는 과정이나 귀국과정까지 보면
아무리 아무리 그래도 저렇게 까지 한다고?? 이건좀 말이 안되는데? 그래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결국 이상한 시나리오 까지 생각이 났는데
혹시 이건좀 저~위에서 나온 시나리오 아닐까?라는 망상까지 오게되었다
저~위에서 오더가 내려온건 아닐까?
그가 아무리 뻔뻔해도 마지막 까지 저러는건 뭔가 있는거 아닐까 ??
공교롭게도 월드컵 직전 선거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있어서 온나라가 시끄러웠는데 이거 덮을려 그러나??
그래서 경기 ㅈ같이 하고 거의 고의패배에 가까운 경기를 한거 아닐까??
그래서 그도 아씨 난 위에서 시키는대로 했는데 왜 내가 사과까지 해야돼? 뭣도 모르는 것들이
디게 뭐라그러네..내가 입뻥긋 하면 여러사람 다칠건데.. 이래서 그냥 뻣뻣하게 대충 사과하는척 하고 입다문거 아닐까??
공교롭게도 월드컵 끝나고 이래적으로 저~위에 계신분이 국대 감독에 대해서 직접 언급하면서
국가적인 조사도 이루어 진다고 하고…
내 망상이 진짜 이거나 그가 진짜 소시오패스 거나 둘중하나가 정답일것 같다…그거 아니면 진짜 이해가 안된다…
뭐 말도 안되는 얘기고 그래서도 안되는 말이지만 오죽이나 답답하면 내 생각이 여기까지 흘러갔을까…
다시한번 말하지만 스포츠에 정치 묻는거 극혐하는 사람이니 너무 과한 댓글은 삼가해 주세요ㅠ
앞으로 협회개혁을 통해 한국축구가 더 발전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