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의 보관소에서 500년 전인 16세기에 쓰인 재산증서가 발견됨. 그런데 이 증서를 보관하기 위해 돌돌 말아둔 겉지가 단순한 백지가 아니라 뭔가 글이 잔뜩 써있는 문서였음

문제는 오랜 시간동안 겉표지로 사용되다보니 너무 헤지고, 손상 가능성이 커 제대로 연구하기 힘들었는데

최신 고문서 복원 방법인 단층 CT촬영 등으로 문서를 읽을 수 있게 됨
댓글
2
와우 대단
대단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