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09500?sid=001
▲ 신안 족도에서 벗어나는 퀸제누비아2호
전남 신안군 장산도 인근 해상에서 대형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가 무인도를 들이박고 좌초한 것과 관련해 항해 책임자가 휴대전화를 보는 등 딴짓을 하다가 사고를 내 것으로 해경 초기 수사에서 확인됐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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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레알 참트루여?? 시바 이제는 진자 운전하기두 무섭다니가 ㄷㄷ 걸어다니는 새기 운전하는 새기 할 거 업시 죄다 셀폰만 처 보구 잇는데 이게 맞나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