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름 들으면 알법한 대학들은 건학연원을 끌어올리거나 역사를 꽤 길게 잡는 경우가 많다.

 

 

보성전문학교 시절부터를 역사로 잡는 고려대.

어느 이상한 대학교의 개교 80주년


광혜원을  시작으로 잡는 연세대.

어느 이상한 대학교의 개교 80주년-2

동아공과학원을 시작으로 잡는 한양대.

어느 이상한 대학교의 개교 80주년-3

 

심한 경우는 1398년부터 건학연원을 끌고오는 성균관대도 있다.

어느 이상한 대학교의 개교 80주년-4

 

 

 

 

 

 

 

 

그런데 이거랑 다른 흐름을 보이는 대학이 하나 있다.

어느 이상한 대학교의 개교 80주년-5

 


흐으음.. 왜일까?

 

 

 

 

 

 

 

 

어느 이상한 대학교의 개교 80주년-6

(1921~1946)(없는 기억입니다)

 

 

 

 

 

그만 알아봐도 될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