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 vs 본


3/2꽉을 하고 아쉽게 패배한 브

점차점차 무너지고 패배하며 질질 짜기까지 한 본


상대전적은 본이 브만 만나면 질질싼다

현재 기준점은 8.5에 181.5


네이션스는 3/0  3/2  스코어 이고 3/2는 3.4위전

그 당시 경기를 기억하는데 본의 서브가 브의 리시브를 많이 흔들었음

그때 기준점이 10.5핸디 였던거로 기억하는데 .5플핸이 났었음

중요한건 딱 이때 부터 본이 무너지기 시작한 시점임

아무리 복수전이니 브라질이 5꽉을 갔니 해도 본이 브라질을 이기긴 어렵다고봄 


브는 17번 이 호랑코 말코 같은 년이 리시브를 잘 하냐 못 하냐에 브라질의 승리가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님

브가 터랑 박빙을 하고 5셋에서 리드하고있다가 이새기 리시브때문에 졌음 가비가 이새기 대가리를 후라이팬으로 존 나 내리쳐도 무죄임


3/2꽉을 한 브라질이 불리해보일 수도 있으나

내가 여태 본의 경기를 봤을 땐 연속 경기를 뛰는 본이 더 체력적으로 부담이 될 거라고 생각함


8.5 브마


181.5 

(생각보다 높지도 않고 낮지도 않음 근데 본의 16강이후 세트별 스코어를 보면 무너지는 세트가 많아서 언오버는 패스 찍는다면 언더가 나을거같음)



터 vs 탈


탈이 브를 만나서 5꽉을 했는데 5꽉을 한 결정적인 이유는 블락이였음 즉, 브가 준비를 많이 해왔다는거임 결국 저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왕좌에 있어 봤던 녀석들이라 그런지

끈끈하게 밀어붙였음

기록을 보면 3셋까지 브의 블락이 15개 였음 반면 탈은 8개인가로 기억함 이것 만 봐도 브가 준비를 잘 해온게 느껴진 경기였음

경기 기록을 보면 블락은 압도적으로 브가 많았고 디그와 리시브 견고함으로 탈이 버틴거임

공격성공률도 세트별로 보면 30%후반 둘다 비슷했음


터의 고질적인 병이 있다면 리시브 불안임 일본전에서도 1세트 때 보여졌지만 그 이후 잘 컨트롤 하긴 했음

은근히 블락비율이 있는편이고


역대 전적을 보면 올해 네이션스 3/2(107:100) 올림픽 3:0(75:63) 올림픽 3:0(75:51) 작년네이션스 3/1(100:88)

2년간의 기록은 탈의 압승 경기


터의 공격옵션을 보면 좌우 날개 카라쿠르트와 바르가스 카라쿠르트 병 신짓 보이면 밴치에서 건달보스 딸내미 같은 누나가 나올 것이고

간간히 쓰는 바르가스의 파이프와 미들의 속공


탈의 공격옵션은 좌우날개 에고누와 빽업인 안트로포바 그리고 22번 7번? 파이프는 많이 시도하지는 않는 거 같고 속공은 좋음

그니까 이탈리아는 성 같은 거임 아무리 때려도 부서지지가 않음 견고함으로 상대를 말려 죽이는 스타일인 이탈리아임


핸디 기준으로보면 탈이 압살을 예상 하는 그림임

그런데 나는 좀 생각이 다름 이 경기는 결승전이고 단판전임 

터 경기를 봤을 때 카라쿠르트의 쿵쾅쿵쾅 땅울림 같은 움직임과 전체 리시브가 ㅈ같긴한데

터키 일본전을 봤을 때 늙은이들의 마지막 춤사위가 느껴짐 못 이길 바엔 뒤지자 이런거처럼 늙은이들의 파이팅이 있으니 나머지들도 으쌰으쌰함


현재 생각은 

9.5플 179/5옵


핸디 변동이나 기타 픽 변경은 경기 시작 전에 댓글에 적을 터이니 "반드시" 확인 하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