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르웨이 : 뉴질랜드 ( 추천 : 3.5 언더 )


노르웨이의 승리와 함께 핵심 공격 자원의 결장을 감안하면 언더 성향이 유리하다.

홀란은 뉴질랜드전 불참 거기에 외데가르드(무릎 부상)와 외스티고르(늑골 부상)으로

결장 가능성까지 있어 미드필더 수비라인에 변수가 생길 여지가 있다.

다시 말해 기본적으로 노르웨이가 기본 우위에 있지만 핵심 공격 자원 부재와

친선전 로테이션으로 운영될것을 감안하면 베팅액을 감안해 메인은 3.5 언더 

보조는 -1.0 핸디 노르웨이 승 정도로 보면 좋을거 같다.


2. 부탄 : 레바논 ( 추천 : 3.5 언더 )


핵심 추천은 레바논 단통 승이고 합계 득점으로 본다면 3.5 오버보다는 언더가 낫다

직전 맞대결에서 레바논의 2-0 승리와 레바논의 무실점 흐름이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이고

부탄은 최근 들어 득점이 제한적이어서 역시나 저득점 언더에 우호적이다


3. 에스토니아 : 몰도바 ( 추천 : 에스토니아 승 )


에스토니아의 홈이점과 직전 맞대결 원정승 경험으로 심리적 우위를 확보한 상태이다

에스토니아는 최근 이탈리아전에서 1-3 패 이후 홈 반등이 필요한 상황이고 몰도바도

최근 들어 원정 성과가 부진한 흐름이라 1-0 또는 2-0 승의 시나리오가 많다.

참고로 에스토니아는 수비 밸런스를 우선하고 세트피스와 전환에서 득점 기회를 노리는

경향이 많은 반면 몰도바는 많은 점유율을 가져가기 보단 전환과 측면 공격을 활용하나

이것 또한 몰도바는 원정에서는 마무리 효율이 떨어진다는 평이 있다


4. 튀르키예 : 조지아 ( 추천 : 튀르키예 승 )


튀르키예는 직전 예선에서 불가리아를 6-1로 대파해 득점 감각이 살아 있고

조지아와의 직전 맞대결에서도 원정 3-2 승리를 거뒀다.

조지아는 직전 경기에서 스페인에 0-2로 패해 득점 생산이 막힌 상태로 보인다

최근 다득점 패턴이 나오기에 2.5 오버도 고려해 볼 수 있겠지만 그것보다는 

홈 이점과 최근의 폼에서 우위를 갖는 튀르키예 승에 좀 더 점수를 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