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성 : 한화 ( 추천 : 9.5 언더 )


선발 매치업이 원태인 우위이고 한화가 오프너+볼펜 총동원 예정이라 초반은 삼성이

전체는 저득점 흐름에 무게가 실린다

한화가 3차전을 잡음으로써 2승1패로 오늘 1승만 하면 19년만에 한국 시리즈에 오르는만큼

삼성의 대항해 총력전으로 마무리를 하고자 하는 마음이 크지 않을까 싶은 4차전이다

한화의 선발 정우주는 포스트시즌 2차전에서도 무실점을 기록했고 삼성의 원태인은 

더 이상 말할 필요없이 컨디션이 좋은 편이다

상대 전적으로는 원태인은 평균 4경기 3승1패 자책점 3.20으로 강한 모습을 보여왔고

한화의 정우주는 평균자책점은 좀 더 낮지만 대부분 볼펜 등판이었고 선발로 길게 던진

경험은 제한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삼성은 홈 벼랑 끝 경기이고 원태인의 안정감과  한화의 볼펜 매치업 운영으로

득점 억제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 할 것이다


2. G오사카 : 탭싸남딘 ( 추천 : 3.5 언더 )


두 팀이 모두 조 선두권이지만 홈의 감바가 전력이나 환경에서 우위에 있고 경기 양산은

신중한 출발과 제한된 득점으로 흐를 공산이 크다

그러한 이유로 감바의 약간 우세와 저득점 모두를 고려한 언더로 택하는게 좋을거라 판단된다

오사카는 조별리그에서 라차부리,이스턴을 꺾고 2연승을 달리다가 직전 가시와에 패했지만

홈에선 최근 4경기 중 3승으로 반등 여지가 있고 남딘은 최근 공식전에서 기복 있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결론적으로 양팀의 최근 맞대결 데이터는 없으며 승점6점을 쌓은 감바가 우위로써 선두를 달리고 있기에 

좀 더 신중한 전개와 남딘의 견고한 전환 수비를 감안한 선택이 언더라 할 수 있다


3. FC고야 : S알나스 ( 추천 : 3.5 언더 )


FC고야는 조별 2경기 모두 0-2로 패하며 아직 득점이 없고 최근 AFC에서도 실점 최소화에 우선하는 보수적 경기 운영이

관찰되고 있고 알 나스르는 공식전 8연승을 달리며 공격 생산성이 절정인 상태라 볼 수 있다

정리해 보자면 고야는 최근 홈 16경기에서 연속으로 3.5 언더로 나왔고 S알나스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원정에 동행하지 않아서 알나스의 폭발적 득점 확률이 다소 낮아진 점도 언더를 선택하는게 

나은 판단에 한 몫 한다고 할 수 있다.

다만 호날두가 빠져 있다고 해도 오스피나 - 라포르트 -브로조비치 축에 펠릭스 마네 코망이 2선에서 라인을 깨는

전형을 갖춤으로써 점유와 전환 모두 우위가 예상 된다


4. 시카파이 : 올랜시티 ( 추천 :3.5 오버 )


두 팀 모두 득점 기대값이 높고 시장 상황도 다득점 쪽으로 기울고 있다

시카고는 구단 프리뷰에서도 시카고 다수의 공격 자원이 두 자리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화력을 강조하고 있고

올랜시티 또한 최근 5경기 중 2경기에서  3.5 오버가 나온바와 같이 맞대결 21경기 중 오버 3.5가 48%로 

MLS 평균 대비 높은 편의 다득점 분포를 보이는걸 알 수 있다

보수적으로 보자면 2.5 오버가 훨씬 안정적이라 할 수 있겠지만 3.5 기준이라고 해도 충분히 두 팀의 

여러 자료와 상황을 고려하면 충분히 오버가 나은 선택이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