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켄디야 : 셀본FC ( 추천 : 2.5 언더 )


경기 성적과 장소 양팀 최근 지표를 종합하면 저득점 접전 속에서

스켄디야 쪽으로 약간 우세가 합리적인 선택이 아닐까 싶다.

스켄디야는 홈에서 평균 실점 0.00 과 클린시트 100% 지표로 저실점 경향이 강하고

스켄디야 30위 셀번20위로 초기 순위는 원정팀은 셀본이 앞서 있으나 홈 장소 이점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주 예상 스코어는 1-0 을 보고 있으나 약간의 보수적인 걸 감안해 2.5 언더가 안정적이지 않나 싶다


2. 리예카 : 스파프라 ( 추천 : 스파프라 승 )


홈 이점이 있는 리예카가 강하게 나오려고 하겠지만 핵심 멤버 결장과 최근의 팀 경기

흐름을 감안하면 오히려 원정 팀인 스파프라의 우세로 기운다.

리예카는 니코 얀코비치,다미르 크레이라흐,밀레 스코리치가 이탈 명단에 올라 전개 세트피스 자원

약화가 우려 되고 스파르타는 마그누스 코포드 안데르센과 엘리아스 코보가 결장 함으로써

중원 수비 로테이션이 불가피하다

스파르타는 얀 쿠흐타,가량 쿠울,안헬로 프레시아도 등의 사이드 전환 스피드를 활용한 전개가 유효하며

중원 맨스베르크의 커버가 안정감을 주는 반면 리예카는 루카 메날로와 가브리엘 루카비나의 측면 돌파가 핵심인데

얀코비치 결장은 세트피스와 2선 연결에서 공백으로 작용할 소지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리예카의 최근 창의성 부재와 득점 생산성 흔들림이 지적 되면서 체급 데이터상 스파르타가 근소

우위라고 말하는게 좀 더 명확하지 않을까 싶다


3. SH도네츠 : 레기야W ( 추천 : SH도네츠 승 )


일정 환경 모두 홈팀인 SH도네츠 측에 유리한 경기로 보여 진다.

레기야는 리그에서 자글렝비와 고르닉에게 1-3 으로 연패를 기록하고 컨퍼런스 리그

개막전에서도 삼순스포르에 0-1로 패하며 흐름이 좋지 않다

SH도네츠는 개막전에서 에버딘 원정 3-2 스으로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

SH는 홈이점을 살려 점유와 전환 속도를 활용한 주도권을 가지고 전개를 할 가능성이 높고

레기야는 최근 수비 조직력이 흔들리고 있어 원정에서 라인 관리가 문제이며 초반 실점을 할 경우

반격 위주의 형태로 운용될 가능성이 있다.


4. 라피트빈 : 피오렌티 ( 추천 : 피오렌티 승 )


최근 라피트빈은 주말 리그에서 LASK에게 0-2로 패하는 등 부진이 이어지고 있고 

컨퍼런스 리그 1라운드에서도 포즈난에게 대패를 하면서 유럽 무대 출발이 좋지 않다

그에 반해 피오렌티는 기복은 좀 있으나 리그 1라운드에서 시그마를 2-0 으로 이기면서 안정된 출발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피오렌티는 에딘 제코와 로베르토 피콜리가 투톱으로 나설 가능성이 있고 젊은 자원들도 기용될 전망이 보이고

라피트빈은 그리치치 비올라 야오등이 선발축으로 예상된다

경기 장소는 빈이지만 라피트빈의 최근 5경기 무승 흐름과 연패 부담이 경기하는데 있어서 보수적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

또한 피오렌티는 리그보다 유럽 무대에서 상대적으로 우위를 보이고 있고 전환 속도와 세트피스에서 득점 기대가 점쳐 진다


5. 브라가 : 츠르베나 ( 추천 : 브라가 승 )


브라가의 홈이점과 유럽대회 연승 흐름 그리고 츠르베나의 유럽 원정 부진 결장 변수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브라가의 우세가 점쳐 진다

브라가는 유로파 리그 개막 두 경기에서 페에노르트와 셀틱을 잡으면서 클린시트 2연승으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고

반면에 츠르베나는 개막전 셀틱과의 무승부 후 포르투갈 원정에서 1-2패를 당하면서 초반 성적이 주춤한 상태이다

다만 양팀의 최근 맞대결 중에 가장 최근 브라가 홈에서 1-1 무승부가 나온적이 있어 상호 득점 가능성도 조금 있다고 볼수는 있다

현재 브라가는 새로운 부상 이슈가 없고 핵심 전력이 복귀 가능한 상태이며 츠르베나는 결장인 선수들로 있고 2선에 

해당 선수들도 차질이 있어 운용에 변수가 있을 수 있다.

무엇보다 츠르베나가 최근 17번의 유럽 원정 중 15경기에서 득점한 반면 메이저 대회 유럽 원정 12경기 중 11경기를 패한

취약점이 있다는 것도 간과 할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