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투 세리에 아


세리에 아 11위 홈팀 우디네세와 16위 원정팀 제노아의 경기. 


두 팀의 전력차이는 그렇게 차이가 나질 않습니다. 


최근 2시즌 상대전적 역시 원정팀 제노아가 더 낫습니다.

웰컴 투 세리에 아-2


홈팀 우디네세는 주전 수비형 미드필더 아르튀르 아타와 주전 레프트백 하산 카마라가 부상으로 결장 예상입니다.

원정팀 제노아는 전력누수가 거의 없는 상황. 주중 FA컵 원정에서도 로테이션을 돌리면서 이번 경기에 대한 준비를 했습니다. 


제노아는 현재 다니엘레 데 로시가 새 감독으로 선임된 이후 리그에서 1승 2무의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죠. 

선수 시절 뛰어난 수비력에 더해 대포알 득점력을 보여줬던 데 로시 감독이 본인의 축구스타일 그대로 우디네세 원정에서도 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우디네세 -1 핸디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