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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크마르 vs 아약스
알크마르의 홈에서 펼쳐지는 KNVB 베이커 컵 16강전 단판경기입니다.
시즌초반 주춤했던 KNVB컵 최다우승팀 아약스의 프레드 그림 감독은 지난 11월 임명 직후 3연패를 당했지만, 이후 팀의 전열을 재정비하며
5승1무의 호성적을 거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작년 KNVB컵 준우승팀 알크마르는 시즌 초반에 기세가 좋았으나 최근 5경기에서 1승1무3패로 주춤거리고 있습니다.
상대전적은 홈팀 알크마르가 원정팀 아약스한테 상성이 아주 좋습니다. 최근 9경기에서 아약스를 상대로 패배한 적이 없습니다.
알크마르와 아약스 모두 현재 베스트라인업은 아닌 상황이며, 원정팀 아약스의 전력누수가 조금 더 심합니다.
경기 외적인 상황은 현재 홈팀인 알크마르한테 조금 더 유리한 상황이네요.
이제부터는 명리학적으로만 살펴보겠습니다.
알크마르의 마르텐 메르텐스감독 더운 여름에 촛불로 태어났습니다.
경기는 현지시각으로 무자일 임술시에 치러지는데, 메르텐스감독의 직장궁을 자오충합니다. 그리고 상관편관이 동시에 들어와서 어려운 경기를 펼칠듯 합니다.
다만 경기가 펼쳐지는 시각의 운은 메르텐스감독에게 유리합니다.
아약스의 프레드 그림감독 초가을에 태어난 신약 계수일간입니다.
경기가 펼쳐지는 무자일에 정관이 무토가 들어와 승진하는 운입니다. 자수는 비견에 해당되어 내게 힘이 되어 줍니다. 전력누수는 있지만 생각보다 수월하게 경기를 펼칠 것 같습니다.
KNVB컵은 정규시간이 지나면 30분의 연장전을 치르고 이후 승부차기로 다음라운드 진출팀을 가립니다.
연장전과 승부차기가 접어드는 시각은 계해시인데, 아약스의 프레드 그림감독이 더 유리하네요.
결과적으로 아약스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것으로 봅니다.
알렉스 퍼거슨이 과거에 이런 말을 했습니다. “아약스라는 이름에는 아직 강팀의 향기가 남아있다” 오늘 경기에서도 KNVB 베이커 컵 20회 우승에 빛나는 클럽의 명성을 보여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