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파델레이 16강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격파하고 8강에 올라온 알바세테가 이번에는 바르셀로나를 홈으로 불러들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코파델레이는 하위 리그에 속한 클럽이 홈 어드밴티지의 이점을 갖게 됩니다. 


알바세테의 돌풍은 이어질 것인가?
알바세테의 돌풍은 이어질 것인가?-2
알바세테의 돌풍은 이어질 것인가?-3


레알 마드리드를 격파할 때의 득점 장면들입니다. 운이 좀 따르긴 했습니다만 홈 팬들의 열광적인 응원이 인상적입니다. 

알바세테가 카스티야에 위치한 팀인만큼 카탈루냐를 대표하는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도 홈 팬들이 압도적인 응원을 펼쳐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바르셀로나의 한지 플릭 감독을 살펴보자.

을사년 무인월 기유일에 태어났다. 

오늘은 무신일이다. 한지 플릭 감독의 직업궁을 충하면서 인사신 삼형살이 들어온다. 아마 pk 하나 내주거나 퇴장 1명 발생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알바세테의 돌풍을 이끌고 있는 알베르토 곤잘레스 감독

기미년 경오월 을사일에 태어났다. 오늘 무토의 도움을 받아 관성에 해당되는 월간 경금이 힘을 받게 된다. 

일지가 사신합이 되어 끈끈한 경기는 펼쳐줄 수 있을 것 같다. 


현재 바르셀로나는 하피냐, 페드리, 가비, 크리스텐센이 부상중인 걸 제외하면 풀 전력이다. 

라리가2 12위팀과 라리가1위팀의 전력차이는 생각보다 크다고 판단된다. 


하지만 홈관중의 열광적인 응원과 홈그라운드 잔디상태의 이점을 안고 뛰는 알바세테가 원정팀 바르셀로나보다는 더 유리한 상황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는 건 사실이다. 

알바세테가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를 연달아 격파하며 자이언트 킬러의 위용을 보일 거라고 확언을 할 수는 없지만, 

+2.5의 핸디캡 승리는 가볼만 한 것 같다.


알바세테의 돌풍은 이어질 것인가?-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