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정배 두폴남았다


정배 위주로 베팅해 봤습니다. 


올스타전 이후 첫 NBA 재개경기인데 둘 다 홈이며 필라델피아랑 뉴욕 2경기 남았네요. 


NBA정배 두폴남았다-2


트레이 영을 정리하면서 백코트를 보강한 애틀란타지만 필라델피아 백코트의 화력이 더 강하다고 생각되네요.

타이리스 맥시와 엣지콤 그리고 벤치의 가드진도 탄탄한 필라델피아입니다. 

엠비드의 결장이 아쉽지만 아뎀 보나와 안드레 드러먼드가 1인분은 해줄것 같아요. 

트레이드로 인해 뒤숭숭한 팀분위기도 있을테고, 홈 퍼리미터 감각의 이점까지 필라델피아의 승리가 더 유력하다고 봅니다.



NBA정배 두폴남았다-3


동부 3위 뉴욕닉스가 홈에서 동부 1위 디트로이트를 상대합니다. 

디트로이트는 빅맨들인 듀렌과 스튜어트가 결장합니다. 폴 리드(2m 06cm)도 수비력은 좋지만 제공권에서 열세에 있다고 생각되요. 

결국 승부처에서 제일런 브런슨 vs 케이든 커닝햄의 대결로 봐야 할텐데 

3점 슈터들이 즐비한 뉴욕(3점슛 NBA 전체4위)이 화력에서 조금 더 우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메디슨 스퀘어 가든의 강자 뉴욕 닉스가 접전 끝에 승리를 가져갈 것으로 예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