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경기를 남겨놓은 두 팀의 시즌 6라운드 맞대결입니다.
1위 도로공사부터 3위 흥국생명까지 승점 3점의 간격을 두고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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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팀 현대건설 최근 4연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정지윤이 부상으로 결장중이나 자스티스-이예림이 잘해주고 있으며 MB라인도 양효진-김희진-나현수가 건재합니다.
원정팀 도로공사 페퍼-현대-흥국에 3연패를 당하다가 지난 금요일 김천에서 승점보약 GS를 상대로 승리했습니다. (對 GS칼텍스 6연승중)
배유나가 복귀 이후 모처럼 경기력을 끌어올렸으나 OH 강소휘는 여전히 결장중입니다.
김종민감독의 인터뷰를 볼 때 “지금은 부상이 있어도 쓰기 애매한 시기다. 완벽하게 회복이 됐을 때 출전하는 게 좋겠다고 판단했다” 오늘 수원 원정에서도 무리하게 출전시키진 않을 듯 보입니다.
강소휘의 공백을 김세인이 그럭저럭 메우는 중이며 모마-타나차-김세인의 삼각편대에 배유나-김세빈의 중앙도 좋아보입니다.
두 팀 모두 리그 1-2위를 달리는 팀인만큼 공수에서 안정적입니다. 시즌 맞대결은 도로공사가 3승2패로 우위이나 모두 각자의 홈에서 승리한 결과입니다.
카리-자스티스-이예림 vs 모마-타나차-김세인(강소휘)의 공격능력에 의해 승패가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이며, 양효진이 건재한 블로킹 리그 1위 현대건설이 조금 더 안정적인 경기를 펼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공격수 리그 득점 1위를 기록중인 OH 강소휘의 전력누수는 현대산성을 상대로 분명히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건설이 홈인 수원에서 최소한 두 세트 이상은 따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해외배당이 현대건설에 약정배를 주는 이상 국내 베트맨에선 도로공사에게 플핸을 줄 듯 싶네요;
현대건설 +1.5세트핸디승
만에 하나 도로공사가 승리한다면 5세트를 가서 승리할 것 같습니다.
현대건설 스테판카리 3점슛 두과자 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