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vs 베네수엘라   &    셀틱스 vs 피닉스
이탈리아 vs 베네수엘라   &    셀틱스 vs 피닉스-2


한 폴 무사히 통과했습니다. 솔직히 저게 다 들어올 것 같지는 않은데 좀 좋아보여서 ㅎㅎ



WBC 4강전  이탈리아 vs 베네수엘라 


선수의 국적뿐 아니라 부모와 조부모의 혈통에 따른 대표팀 선택이 가능한 WBC의 규정에 따라 축구의 나라 이탈리아도 메이저리거들을 대거 보유한 

야구강국이 되었습니다. 


투수 - 아담 오타비노(뉴욕 양키스) 그렉 웨이서트(뉴욕 양키스) 카일 니콜라스(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마이클 로렌젠(캔자스시티 로열스) 

       애런 놀라(필라델피아 필리스) 알렉 제이콥(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론 마리나시오(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고든 그라세포(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맷 페스타(클리블랜드 가디언즈) 

       댄 알타빌라(시카고 화이트삭스) 조 라소사(뉴욕 메츠) 


포수 - 카일 틸(시카고 화이트삭스)


내야수 - 존 버티(시카고 컵스) 마일스 매스트로보니(시애틀 매리너스) 잭 데젠조(휴스턴 애스트로스) 

         토마스 수제이시(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비니 파스콴티노(캔자스시티 로열스) 


외야수 - 도미닉 칸조네(시애틀 매리너스) 잭 캐글리온(캔자스시티 로열스) 

이탈리아 vs 베네수엘라   &    셀틱스 vs 피닉스-3

야구의 나라 미국과 푸에르토리코를 격파하며 현재 5전 전승의 행진을 이어가는 중입니다.  

이탈리아 vs 베네수엘라   &    셀틱스 vs 피닉스-4

이탈리아 총리까지 자국 WBC대표팀의 선전을 언급하면서 머나먼 지중해에서의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탈리아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프란시스코 서벨리감독.....그리고 이탈리아의 선발투수로 내정된 마이클 로렌젠에 대해 알아보자.


서벨리 86년에 태어난 기유일주이다. 경기는 마이애미 시간으로 기축일 갑술~을해시에 펼쳐진다. 더할나위 없이 좋은 시간이다. 

로렌젠 92년생으로 감독과 마찬가지로 기토일생이다. 

서벨리감독이 마운드운용을 어떻게 할 진 모르겠으나 로렌젠이 5회까지 담당해준다고 가정할 시 적어도 경기 중반까지는 이탈리아가 좋은 경기를 펼칠 것으로 본다. 


베네수엘라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오마르 로페즈감독. 추운 겨울에 태어난 경금이다. 정인이 들어오지만 묘지에 해당하는 날이라 어려운 경기에 임할 듯 보인다. 

베네수엘라의 선발투수로 나올 케이더 몬테로. 더운 여름에 태어난 을목이다. 팀 동료들의 수비실책과 안타 몇개를 내주며 휘청일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적어도 경기 당일의 운은 이탈리아에 유리해 보인다. 하지만 두 나라 야구선수들의 네임밸류는 분명 베네수엘라가 앞서는 게 사실이다. 

자국 총리가 야구대표팀의 활약에 기뻐하는 소식을 보이는 이탈리아와 자국 대통령이 미국에 끌려간 베네수엘라의 흐름을 살펴볼 때 국가의 분위기 역시 이탈리아에 유리해보인다. 


이탈리아 야구대표팀이 자국 스포츠 역사의 또 다른 스토리를 써내려갈 것으로 전망된다. 

이탈리아+2.5 핸디승을 예측한다.





셀틱스   vs  피닉스 


이탈리아 vs 베네수엘라   &    셀틱스 vs 피닉스-5


보스턴의 에이스 제이슨 테이텀이 드디어 복귀했습니다. 

피닉스는 딜런 브룩스와 마크 윌리엄스가 아웃상태이구요. 경기 전에 최종 라인업이 변동되는 게 NBA이니 명단을 더 확인해봐야 하겠지만..

(직전 경기에서 출전예정이던 PJ워싱턴과 다니엘 개포드가 갑자기 결장하는 바람에;;;;)  

이 상태로 경기 진행시 피닉스가 선발 1-5번까지 매치업에서 다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보스턴도 부세비치가 결장이라 오소 이고다로가 퀘타한테 해볼만 할 듯 합니다. 


벤치를 보더라도 페이튼 프리차드를 제외하면 보스턴이 피닉스보다 나아보이지도 않습니다. 


보스턴이 홈 이점을 가져가는 걸 제외하면 피닉스가 충분히 승리까지 기대해볼만 한 경기라고 생각합니다.  

한 자릿수 이내의 경기가 충분히 가능해보이며 피닉스 선즈의 +9.5 핸디승을 예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