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날 -2핸디패를 추천한다

레버쿠젠의 플핸승 뿐만 아니라 레버쿠젠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승리가능성도 꽤 된다고 봅니다.

3월 11에 레버쿠젠의 홈에서 펼쳐진 두 팀의 1차전 기록인데, 레버쿠젠이 46분 코너킥 세트피스에서 선제골을 기록했고
아스날은 89분에 PK로 간신히 1-1 무승부를 했습니다.

현재 두 팀의 부상자현황인데
아스날 - 위리엔 팀버, 외데가르드, 토르사르, 미겔 메리노의 결장 확정.
레버쿠젠 - 마크 플레켄, 로익 바데, 아르투르 결장 확정. (탑소바는 리그징계라 오늘 경기는 상관없음;)
아스날 vs 레버쿠젠 예상 선발 라인업
아스날 : 라야, 모스케라, 살리바, 가브리엘, 인카피에, 수비멘디, 라이스, 마두에케, 사카, 마르티넬리, 요케레스
레버쿠젠: 블라스비히, 안드리히, 콴사, 탭소바, 포쿠, 페르난데스, 팔라시오스, 그리말도, 마자, 테리어, 코파네
UEFA랭킹 1위 리그인 PL에서 선두를 질주중인 아스날이지만 오늘 경기에서는 풀라인업이 아니라 전력의 손실이 좀 있다.
1차전에서 뛰었던 라이트백 위리엔 팀버는 오늘 결장한다.
양 팀의 감독인 아스날의 아르테타(스페인)와 레버쿠젠의 카스페르 율만(덴마크)의 경기운을 살펴보자.
런던시간으로 경기는 17일 저녁 8시에 킥오프된다. 그러므로 경기는 경인일 병술~정해시에 펼쳐진다.
봄에 태어난 무토일간인 아르테타감독은 오늘 본인의 지지를 충해서 불안정한 상황에 놓인다. 특히 전반전에 본인의 계획에 어긋난 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뜻한바를 성취해내기 어려운 날로 보인다.
레버쿠젠의 카스페르 율만 감독은 봄에 태어난 약한 경금이다. 오늘은 경인일로서 본인에게 비견이 힘이 되어주고, 지지에서 관성이 힘을 받쳐주는 날이다.
내 기억속의 카스페르 율만 감독은 덴마크 축구대표팀 감독시절 잉글랜드를 상대로 매우 좋은 경기를 펼친 바 있으며 90분 기준으로 단 한번도 패하지 않았다.
그 때와 비슷한 흐름으로 경기가 진행될 것 같다.
객관적으로 누가 봐도 PL 1위팀인 아스날이 레버쿠젠보다 전력상 우위에 있으며 홈 어드밴티지의 이점이 있다.
하지만 강팀이 다 이긴다면 분석이 무슨 의미가 있으며 전 세계의 스포츠베팅 회사들은 파산해야 된다.
축구공은 둥글다. 오늘 레버쿠젠은 축구팬들의 생각보다 더 좋은 경기를 원정에서 펼칠 것이다.
레버쿠젠이 아스날을 탈락시키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우리의 돈은 소중하기에 레버쿠젠 TO SCORE와 레버쿠젠의 +1.5 ~ +2.5의 핸디승을 예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