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배트맨 사이트는 막혀서 , 해외 배당 위주로 체크합니다.
1경기
디트 @ 워싱턴
결장 : 디트 ( 커닝햄 스튜어트 아웃 ) 워싱턴 ( 쿨리발리 사르 퀘스 , 갈매기 키션조지 트래영 아웃 )
은근슬쩍 언더 의 삘이 보입니다.
워싱턴은 기본적으로 게임을 재대로 할만한 선수가 없고 ( 디트의 수비가 훌륭하기도 ) 디트는 커닝햄이 없을때
경기를 풀어가는게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물론 디트가 이기긴 하겠지만, 15.5 점 핸디 까지는 무리같습니다.
2경기
올랜도 @ 샬럿
결장 : 올랜도 ( 블랙 ,F바그너 아웃) 샬럿 (타잔살룬 아웃)
내일경기의 맛집중 하나입니다.
배팅 대신 즐겁게 경기 보는게 가장 좋지만, 굳이 뱃을 한다면 전 역시 샬럿입니다.( 이유 묻지마십시요 전 샬럿이 좋습니다)
샬럿 정배 의 샬럿승 또는 225.5 오버 도 괜찮아 보입니다 ( 최근 올랜도 가 공격력이 나쁘지 않아져서)
3경기
클리퍼스 @ 뉴올
결장 : 클리퍼스 ( 매서린 , 바툼 아웃) 뉴올 (맥거윈 아웃)
두팀간의 백투백 복수극 입니다. 클리퍼스의 승을 까버린 뉴올과 복수극을 다짐하는 클리퍼스의 맞대결입니다.
금일 있었던 두팀간의 대결에서 예상을 재대로 발로 차버린 뉴올이라 모르겠습니다.
정배는 뉴올입니다. 전 이럴떄 우틀않 을 하고 돈도 날리는 경우가 많아서 ^^;;;;;
그냥 개인적으론 패스 입니다.
4경기
클리블랜드 @ 시카고
결장: 클블 ( 알랜 , 포터 아웃 ) 시카고 (아이비 , 오코로 , 사이먼스 아웃 )
최근경기 시카고가 클블을 잡긴 했지만, 백투백 시카고가 또 잡을꺼 같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12.5 핸디??? 이건 음?? 하게 되네요 차라리 240.5 핸디 를 오버 가는것도 좋아보입니다.
5경기
랄 @ 마이애미
결장: 랄 (막시클레바 아웃 ) 우리엄마( 위긴스 퀘스 ,뱀 아데바욜 프롭, 하이메하케즈 주니어 퀘스)
랄의 상승세가 무섭습니다. 현재 7연승 그것도 덴버 와 휴스턴 2번을 포함한 연승입니다.
애틀과 함깨 저의 착각을 부셔버린팀입니다. 상대는 플인권의 혼돈 속의팀 마이애미 입니다.
마이애미는 현재 일정이 너무 빡신상황입니다. 아마도 직행에선 떨어지고 플인쪽으로 내려갈꺼 같습니다.
하지만 마이애미는 항상 최고로 열심히 하는 팀문화를 가지고 있어서 이변을 만들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뱃하라면 랄 승 또는 랄 핸승 가겠습니다.
마이애미의 장점은 랄이 백투백 이라는점 하나입니다. ( 이게 이길 유일한 장점이기도 합니다.)
6경기
피닉스 @ 산왕
결장; 불새 ( 그레이스알렌, 로이스오닐 퀘스, 딜런브룩스 막윌3 아웃 ) 산왕 ( 없음 )
산왕 상대로 이번시즌 천적으로 군림했지만 , 그건 시즌초 라서 그리고 딜런브룩스 까지 없는 피닉스가
과연 산왕 을 상대로 이길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순위 그대로 간다면 플옵 1라운드에서 만날 확률이 높은 두팀간의 대결이라 산왕이 살살 할 이유가 없습니다.
이런상대는 박살내놔야 나중에 편해진다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9.5점의 핸디는 무겁습니다. 산왕이 편하게 이겼다면 227.5점의 핸디는 오버가 될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전 오버에 한표 걸겠습니다.
7경기
밀워키 @ 유타
결장 : 녹용 ( 쿠즈마 프롭, 터너 ,케빈포터 퀘스 ,쿰보 아웃 ) 유타 ( 키션조지 ,마카넨 아웃 )
자 이제 탱킹노선 으로 돌입한 밀워키 입니다 ( 심지어 쿰보 아웃 관련 구단과 쿰보 사이의 불편함 까지 감지되고 있습니다.)
누가 더 이길생각이 없느냐 의 대결에서 밀워키는 핸디까지 준 정배입니다.
그래서 전 유타의 핸승 으로 가보려고 합니다. 밀워키는 라이언롤린스 제외 G리거 급이고
그래도 유타는 콜리어 코디윌리엄스 센서보 베일리 필리포우스키 정도면 느바 하위권 급은 되고남습니다.
결론 유타 플핸 추천 입니다.
8경기
필라 @ 새크
결장 : 필라 ( 각하, 팟케스터P , 맥시 ,우브레 ,브룸 아웃 ) 새크 ( 키건 머레이 아웃 , 닉클리포드 ,말릭몽크 퀘스)
지고싶지 않은 필라 와 이기고싶지 않은 새크의 맞대결 입니다.
하지만 새크가 맴버로 보면 이길꺼 같긴 합니다 . 막심 레이너 가 요즘 아주 볼만한 경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도 전 의지 가 필라가 더 이기고 싶어할꺼 같아서 추천은 필라로 박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