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당 82경기를 치르는 NBA가 시즌 막바지에 왔습니다.
서부 6위 휴스턴의 홈에서 동부 3위 뉴욕과 맞붙습니다.
두 팀 모두 하루 쉬고 치르는 경기이며, 2월 22일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첫 맞대결에선 뉴욕이 휴스턴에 108-106으로 승리한 바 있습니다.
경기 내용이 좀 흥미로운 부분이 있습니다.

NBA 리바운드 전체1위 휴스턴이 리바운드에서 15개나 더 잡으면서 공격 기회를 더 많이 가져갔음에도 패했습니다.
3점슛은 오히려 더 넣었고 야투율에서도 큰 차이는 나지 않았습니다.
뉴욕이 휴스턴(턴오버 리그 하위4위)의 턴오버를 잘 활용하며 득점을 올린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던 경기였습니다.
PG 아멘 탐슨(10개)과 SG 타리 이슨(12개)이 팀 리바운드의 절반을 책임진거지, 양 팀 빅맨들은 대등했습니다.
휴스턴의 이메 우도카나 뉴욕의 마이클 브라운 모두 팀의 전체적인 수비를 통해 경기력을 향상시키는 감독들이라
많은 스코어가 나오는 공격적인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경기는 휴스턴 현지 시간으로 31일 저녁 7시에 펼쳐집니다. 갑진일 갑술시입니다.
휴스턴의 이메 우도카에게 천극지충을 하는 기운이 일과 시에서 쌍으로 들어옵니다.
반면 뉴욕의 마이클 브라운에겐 본인에게 힘이 되어주는 기운이 쌍으로 들어오구요.
윙 공격에 강점이 있는 뉴욕이 휴스턴의 턴오버를 유발하며 속공 득점에서 득실마진을 가져가며 승리를 기록할 것 같습니다.
뉴욕 닉스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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