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리치 시티 : 포츠머스 (추천 : 노리치 시티 승 )


노리치는 현재 리그 10위로 승격 플레이오프권 진입을 노리고 있으며, 특히 홈 구장에서 최근 5경기 중 4승을 거둘 정도로 안방 강세가 좋다.

상대인 포츠머스는 하위권에서 고전하며 수비 불안을 노출하고 있는데 노리치의 공격진이 포츠머스의 느린 수비 라인을 공략하기 충분하고 

시즌 52골을 기록 중인 반면에 21위 포츠머스는 37골에 그치고 있고 포츠머스는 최근 5경기 연속 무승으로 수비 집중력이 크게 저하된 상태로

노리치의 미드필더진이 만드는 기회 창출 능력이 포츠머스의 불안정한 수비를 뒤흔들기 충분해 보인다


2. 스토크 시티 : 셰필드 웬즈데이 ( 추천 : 스토크 시티 승 )


셰필드 웬즈데이는 현재 리그 최하위로 39경기에서 단 1승만을 거두며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데 특히 최근 33경기 동안 승리가 없는 

기록적인 부진에 빠지면서 득점력은 리그 최저인 반면 실점은 가장 많은 팀이다. 고로 홈 이점을 가진 스토크 시티가 압도적인 전력차로 

무난하게 승리할 가능성이 매우 높고 스토크 시티는 지난 두 번의 맞대결에서도 모두 2골 차 이상으로 완승을 거둔바도 있다.

또한 동기부여가 사라진 셰필드 웬즈데이를 상대로 스토크가 심리적인 측면에서도 홈에서 주도권을 완전히 잡을 것으로 보인다.


3. 셰필드 유나이티드 : 스완지 시티 ( 추천 : 셰필드 유나이티드 승 )

셰필드U는 스완지를 상대로 예로부터 홈에서 매우 강한 모습을 보이며 상당히 끈끈한 수비를 바탕으로 승점을 쌓는 팀으로

스완지는 웨일스 밖 원정 경기에서 19전 12패를 기록하며 이동 거리에 따른 경기력 저하가 심하고 기복 있는 경기력을 보이면서

원정에서 특히 득점이 너무 저조한 경기가 많아서 셰필드의 피지컬 중심 축구가 스완지의 패스 게임을 효율적으로 차단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결국은 셰필드U가 스완지의 점유율 위주 축구를 압박으로 무력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