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 홈앤드어웨이로 LA에서 열리는 1차전입니다. 두 팀은 1주일 뒤에 멕시코시티에서 2차전을 갖습니다.
LAFC 올 시즌에 새롭게 마크 도스 산토스(캐나다) 감독이 부임한 이후 MLS 서부지구에서 5승1무의 호성적을 거두며 1위에 올라있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크루스 아술도 지난 시즌 중반에 부임한 니콜라스 라르카몬(아르헨티나)의 지휘하에 리가 MX에서 8승3무2패로 전체 2위를 기록중입니다.
지난 시즌 북중미 챔피언스컵 결승전에서 MLS의 강호 밴쿠버 화이트캡스에 5-0 완승을 거두며 트로피를 차지했습니다.
북중미 챔피언스컵 최다 우승(7회) 및 최다 결승진출(9회)에 빛나는 크루스 아술입니다.
재정상황이 좋은 멕시코의 빅클럽팀답게 멕시코 국대 카를로스 로드리게스, 에릭 리라를 필두로 루카 로메로, 호세 파라델라와 같은 유럽 리그 경험이 있는 아르헨티나의 좋은 선수들이 대거 포진한 팀입니다.
현재 LAFC가 리그에서 호성적을 기록중이나 북중미 챔피언스컵에선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의 4경기중 3경기에서 실점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공간활용을 통해 순간적인 침투가 좋은 LAFC인만큼 홈에서의 공격력은 믿을 만 합니다.
크루스 아술도 최근 6경기 연속 실점을 기록할만큼 수비력에서 문제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기준점 2.5에서 언더보다는 오버가 좋아보입니다.
LAFC 마도산감독은 1977.05.26 생입니다.
계을정
미사사
서울과 LA의 시차가 16시간이 나므로, 경기는 현지시각으로 신해일 무술시에 열립니다.
일진이 편인에 해당되어 신금이 식신인 을목을 치게 되어 분명히 밥그릇이 뒤집어지는 작용이 일어나고 년월지를 사해충해서 흉합니다.
물론 선제골을 내주고 역전승을 하는 경우도 가끔씩 있습니다. 시간인 무술시는 정관에 해당이 되어 일운의 불리함을 상쇄시킵니다.
크루스 아술의 라르카몬감독은 1984.08.11 생입니다.
정임갑
축신자
일진은 편재 정관에 해당되어 관에 유리하지만 경기시간인 무술시에는 월지의 정관을 상하게 만듭니다.
종합적으로 볼 때 해당월-일의 운은 크루스 아술의 감독에게 유리해보이고, 경기시간만 놓고 보면 LAFC의 감독이 나아보이네요.
LA와 멕시코시티의 비행시간은 약 4시간이고, 두 팀 모두 지난 일요일에 경기를 치렀습니다.
LAFC가 홈이점은 있으나 MLS와 리가MX의 수준차이 그리고 두 팀 사령탑의 운을 놓고 봤을 때 크루스 아술이 원정임에도 충분히 해볼만한 경기라고 판단됩니다.

저는 보다시피 크루스아술의 플핸승에 베팅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