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인 마지막 경기 입니다. 

솔직히 승패는 모르겠습니다. 


1경기 

샬럿 @ 올랜도 (홈)

결장:  샬럿 ( 디아바테 퀘스 )  올랜도 ( 조나단 아이삭 퀘스 )


플옵의 특성상 퀘스 는 90프로 출장한다고 봐야됩니다.  특히 디아바테 는 샬럿의 핵심 센터라 출장할꺼로 보입니다.

이경기의 핵심은  샬럿이 라멜로 볼의 풍전돌리기 여파가 어떻게 부느냐 같습니다.

공식배당은 샬럿의 3.5 마핸 인데  만약에 볼이 뱀아데바요르 를 담군 사건에 의한 흔들림만 없다면 

전 샬럿의 마핸 확률에 겁니다.

비록 순위는 더 낮은 9위에서 시작했고, 올랜도 원정이지만 필라델피아 홈구장 사정으로 인하여

아랫팀이 오히려 한경기를 먼저 치루어서 휴식을 더 가져간것도 크고, 2026년 기준 샬럿이 올랜도 보다 

더 좋은 경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언오바 기준점은 217.5 입니다. 이번 플인에서 신기한게 플옵 플인 가면 언더가 속출하는게 일반적인 특성인데

최근경기 기준 대부분이 오버였습니다. ( 올랜도 필리 만 기억이 안나네요) 


2경기

피닉스(홈) @ 골스 

결장: 피닉스 (마크 윌리엄스 , 그레이스 알렌 퀘스 ) 골스 (포르징기스 퀘스 )

잇몸에 매운맛 카레 한숟가락 탄 골스가 예상외로 클리퍼스를 무너트리고 올라왔습니다.

저역시 골스 의 패배를 생각했던 사람이었는데 역시 플옵의 커리는 상상을 넘기네요

그리고 커리도 미쳤었지만, 클리퍼스와의 경기는 보스턴 센터 듀오 가 핵심이었다고 봅니다. 

누가 알호포드 의 4연속 3점을 생각하고 누가 포르징기스가 커리 가 잠잠할때 버텨줄꺼라 생각했겠습니까

그래서 이경기는 진짜 지금도 머리가 복잡하네요

머리는 선즈 가 더 쉬었고 , 높은 순위고 , 더 좋은 로스터 를 가져서 선즈 승을 외쳐야 되는데

가슴은 또 매운맛 커리가 터지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지난 포틀경기에선 제일런그린이 터졌었지만, 제가 과연 플옵 2경기 연속?? 작년에도 골스 맛집된친군데???

정말 모르겠습니다. 

공식 배당 피닉스 -3.5 인데 이건 그래도 큰 전력차로 보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아 참고로 피닉스 그레이스알렌 은 햄스였어서 안나올 확률이 90프로 입니다. (마크 윌리엄스는 출장 예상합니다) 

일단 포르징기스 의 출장여부를 아침까지 한번더 확인하고 배팅 마무리 해야될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