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찰턴에슬레틱 : 입스위치타운 ( 추천 : 입스위치타운 승 )
찰턴이 버티려고 하겠지만 입스위치의 실제 전력을 막아내기에는 역부족이다
찰턴은 리그19위 입스위치는 리그2위이고 찰턴은 최근 홈에서 패배가 많았던 반면에
입스위치는 시즌 전체 공격력과 수비력이 상위권이라고 할 수 있다
찰턴이 홈이라는 이점을 가지고 있어도 경기 주도권을 오래 잡기는 힘드는 이유가
입스위치는 득점 생산력이 좋고 수비도 리그 상위권이라서 경기 운영이 안정적이다
전술적으로 찰턴은 수비를 먼저 세우고 역습 한방을 노릴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
입스위치는 점유율과 압박으로 상대를 앞서야 하는 경기이다
이런 매치업은 일반적으로 전력이 좋은 팀이 실수만 하지 않으면 결국 이기는 경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
2. 레버쿠젠 : 바이에른 뮌헨 ( 추천 : 바이에른 뮌헨 승 )
뮌헨의 상승세와 화력은 무시무시해서 레버쿠젠이 홈에서 거기에 맞서 저항하려 해 보겠지만
전체 경기 완성도와 득점 기대치에서 뮌헨이 앞선다는건 부인 할 수 없다
뮌헨은 단순히 선수 개인 기량만이 뛰어난게 아니라 빅매치에서도 경기 운영이 흔들리지 않고
상대가 라인을 올리면 공간을 빠르게 공략할 수 있는 운영 구조를 잘 갖추고 있다
레버쿠젠은 홈에서 중원 압박과 역습 전환으로 버티려 하겠지만 뮌헨처럼 마무리 능력이 뛰어난
팀을 상대로는 한번 흔들리면 연속 실점이 나기 쉽기도 하다
경기 변수는 레버쿠젠의 홈 경기력과 초반 템포인데 초반 20분안에 실점을 피하고 경기 속도를
낮추게 된다면 접전을 펼칠수 있을지 몰라도 이게 안되고 선제골을 뮌헨에게 내 주는 순간
경기 흐름은 급격히 뮌헨으로 흘러갈 것이다
3. LAFC : 콜로라도래피즈 ( 추천 : LAFC 승 )
LAFC는 홈에서 강하고 최근 성적도 상위권이며 콜로라도는 원정에서 흔들리는 모습이 반복되고 있다
LAFC의 가장 큰 장점은 홈에서 경기 템포를 자기 페이스로 끌고 간다는 점인데 공격 전개가 빠르고
상대가 라인을 내리면 박스 근처에서 압박을 유지할 수 있어 득점 기대치가 높다
콜로라도는 공격력 자체가 아주 낮은 팀은 아니지만 원전에서는 수비 집중력과 경기 유지력이 떨어져서
실점 리스크가 큰 팀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중요하게 볼 부분은 LAFC가 먼저 득점을 낼 것이냐인데 선제골이 나오면 콜로라도가 따라가야 해서
경기 공간이 열리고 그 순간 LAFC의 두번째 득점 가능성도 그만큼 커진다
반대로 초반에 콜로라도가 버티면 1골차 승부나 최악의 경우 무승부가 나올 수도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여러가지를 종합해 보면 LAFC 쪽이 훨씬 안정적이라고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