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경기 

뉴욕 닉스 vs 필라델피아 76's 

첫경기는 닉스 와 필라델피아가 붙습니다. 

필라델피아는 힘겹게 7차전 보스턴을 꺽고 미라클 하게 올라왔고, 닉스는 5차전부터 애틀을 압도하고 올라왔습니다.

플옵 특성상 리그 성적은 무의미 하다고 봅니다.

양팀의  부상자 명단은  

필라델피아 ( 조엘 엠비드 프롭 - 무릎 과신전  지인인 의사 선생님의 말로는 일반인은 1주 가지고는 택도 없다고 합니다 . 결론은 뉴욕 원정은 없이 치른다고 봐야합니다 )

뉴욕닉스 ( 제레미 소핸 프롭 - 어차피 가비지 아니면 못쓰는 선수라 큰의미는 없을듯 싶습니다) 

양팀 전술의 특성은 수비가 약한 브런슨을 맥시 로 집요하게 팔껏이고 , 반대로 엠비드 가 없는 골밑을 타운스로 집요하게 공격하리라 봅니다.

전 애틀과 의 경기에서 보여준 타운스 의 사용법 이 필라델피아 에게 ( 보나나 드러먼드 주전센터) 재앙이 될꺼 같다고 봅니다.

7.5점의 핸디는 하지만 먼가 부담스럽긴 하네요. 

하지만 1경기 덜치른 닉스의 체력이 플인부터 뚫고 올라온 필라에게 여유있는 승리 와 오버 예상합니다.

 

2경기 

산왕 vs 늑구

산왕과 미네속타 늑구 가 만납니다.

산왕은 카터브라이언트 퀘스, 늑구는  도순무 와 앤트가 퀘스로 올라가 있습니다 

위에 말씀드렸던 지인 의사샘 말로는 , 앤트 의 부상같은경우 일반인 기준이면 무조건 1달 깁스라는데 

이게 선수가 강한의지로 뛰겠다고 하면 뇌진탕 같은 프로토콜이 아닌한 출장할수도 있긴 하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과신전에 이은 골부종 즉 미세골절 이라고 합니다)  

전 출전한다고 해도 아니 오히려 출전하면 더 재앙이 될수도 있다고 봅니다.

핸디는 13.5점 …말도 안되게 플옵 2라 에서 보기 어려운 핸디캡이 나왔네요. 

전에 어떤분이 말씀하신데로 분석은 전문가가 다 해논게 핸디캡 과 배당입니다. 

미네소타 는 덴버와의 혈전을 치르고 왔고 산왕은 일찌감치 5경기만에  (그것도 예상보다 길게 ) 

포틀랜드를 아웃 시키고 왔습니다. 

전 이경기 예상은  217.5 점 핸디 언더 봅니다. 

물론 전 산왕팬이라 산왕승을 보긴 하지만, 메인 핸들러급 인 디비첸조 와 앤트가 없는 미네소타 가 

그것도 도순무 까지 퀘스 인  상태로 수비가 최상급인 산왕을 상대로 100점 넘기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거기에 극강의 공격력의 덴버를 상대로 짠물수비 로 승리를 가져온 미네가 유일하게 할수 있는 것은 타이트한 수비 뿐입니다. 

(승리를 수비 아니면 답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