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vs 한화
선발 : 애덤 올러 4승 1패 1.64 , 류현진 2승 2패 3.60
기아 : 30일 NC 원정에서 5이닝 4실점, 패배를 당한 올러
홈에선 강한 투수인지라 4월 12일 한화 원정에서 보여준 5이닝 2실점을 기대해본다.
전날 경기에서 한화의 투수진을 완파하면서 홈런 3발 포함 12점을 올린 KIA의 타선
7.1이닝을 2실점으로 버틴 불펜
한화 : 30일 SSG와 홈 경기에서 5.2이닝 6실점의 부진으로 패배
류현진은 수비의 도움을 계속 받지 못하고 있는 중
전날 경기에서 초반 이의리의 제구난을 틈타 대량 득점을 한 한화는 중반에 막히면서 7점을 올리고 마무리'
7이닝동안 7실점을 허용한 불펜
전날 한화는 이의리의 폭투에도 불구하고 투수진이 무너지면서 승리하지 못했다.
현재 한화라는 팀의 현실이다.
선발에선 큰 차이가 없겠지만 불펜에서 갈릴 예정이다.
한화는 불펜이 리그 최악 수준이다.
기아 -1승, 8.5 오버
삼성 vs 키움
선발 : 최원태 0승 1패 6.66 , 배동현 4승 0패 2.12
삼성 : 4월 30일 두산 원정에서 5.1이닝 5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여준 최원태
최원태가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홈에서의 투구는 좋은편이 아니다. 일단 5회를 버티는게 목표가 될 수 있다.
전날 경기에서 키움의 투수진을 완파하면서 홈런 3발 포함 11점을 득점한 삼성의 타선
그리고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불펜은 임기영
키움 : 30일 롯데 원정에서 5이닝 무실점의 투구를 보여준 배동현
삼성 상대로 홈에서 4이닝 1실점 홈에 비해 원정 투구가 기복이 있다.
전날 경기에서 오러클리 상대로 터진 양현종의 솔로 홈런
좌완에게 막혀버리는 문제를 못 고쳤다. 그리고 4.1이닝동안 7실점을 허용한 불펜은 김재웅
전날 경기는 구자욱이 돌아온 삼성이 얼마나 위협적인지를 느끼게 해주는 경기
배동현이 기대 이상의 투구를 해주고 있긴 하지만
좌타자 상대 문제를 고려한다면 이번 경기는 흔들릴 가능성이 꽤 있는 편
최원태에 대한 기대치는 낮지만 불펜을 고려한다면 화력전으로 간다면 유리한건 삼성
삼성 승 보다는 10.5 오버가 좋아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