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vs PSG

 

뮌헨 : 해리케인이 공격의 중심으로 시즌 13골을 넣었고, 챔스 연속 6경기 득점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올리세, 무시알라, 디아즈가 포함된 공격라인이다.

미드필드 주도권은 조슈아 키미히, 알렉산다르 파블로비치가 주도한다.

수비 측면에서는 1차전 PSG에게 5골을 헌납한 것은 뼈아픈 취약점이다.

그나브리와 라바엘 게레이루가 결장한다.

 

PSG : 흐비차 크라바츠헬리아가 10골 5도움을 기록했고,

뎀벨레는 빠른 템포의 공격을 주도하고, 데지레 두에가 도움을 준다.

미드필드는 비티냐와 조앙 네베스가 중심으로 상대의 압박을 관리한다.

수비에서는 아크라프 하키미의 결장이 중요하고, 누노 멘데스는 체력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1차전이 타격전이었다면 2차전은 취약한 수비를 보안할 것으로 보인다.

 

바이에른 뮌헨은 최근 5번의 챔스 2차전 준결승에서 모두 1차전을 패배한 뒤 뒤쳐졌었다.

PSG는 1차전으로 우위를 점하지만 공격력은 득점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고, 챔스 원정 7경기 중 5승을 거두었다는 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취약점도 있다. 최근 경기에서 페널티 지역에서 상대팀의 많은 터치를 허용했다. 

수비 구조를 수정해야할지도 모른다. 뮌헨이 경기당 평균 4골을 기록하는 팀이기에 작은 문제는 아니다.

뮌헨의 압박적인 공격과 PSG의 공간 활용하는 능력에 따라 판가름 날 것이다. 

 

무승부, 3.5 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