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 vs 라쿠
세이부: 스미다 치히로(2승 1패 3.45)
0일 닛폰햄과 홈 경기에서 7.1이닝 6안타 2실점의 투구를 보여준 스미다
라쿠텐 상대로 지난 시즌 투구 내용 자체는 좋았다는 점은 이번 경기에서 강점
수요일 경기에서 오제키와 스즈키를 공략하면서 와타나베의 그랜드슬램 포함, 세이부의 타선은 2회말에만 8점을 올리면서 승리했다.
최근 홈 경기 타격이 살아나고 있다는 점은 최대의 강점중 하나. 3이닝동안 2실점을 허용한 불펜은 약점이다.
라쿠텐 : 호세 우레냐(1승 1패 3.96)
2일 소프트뱅크 원정에서 5이닝 6안타 5실점의 부진으로 패배
무려 2발의 홈런을 허용, 장타 허용이 가장 변수
수요일 경기에서 이토와 호리 상대로 솔로 홈런 2발로 올린 2점이 득점의 전부였던 라쿠텐의 타선
타선은 홈보다 원정에서 득점력이 더 떨어지는 편. 4이닝동안 11실점으로 무너진 불펜은 약점이다.
세이부가 특히 홈에서 타격이 살아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우레냐의 최근 투구를 고려한다면 솔직히 원정에서 기대가 힘든게 엄연한 현실
중요한건 스미다가 라쿠텐을 얼마나 막을수 있느냐
최근 라쿠텐이 좌완 상대로 그다지 좋지 않다는 점
세이부 승
소트프뱅크 vs 지바롯데
소프트뱅크 : 우와사와 나오유키(3승 1패 1.96)
1일 라쿠텐과 홈 경기에서 7이닝 5안타 1실점의 호투로 승리
홈 경기 강점이 확실한데 치바 롯데 상대로 25일 쿠마모토 패배를 설욕할 좋은 경기
수요일 경기에서 타카하시의 투구 무득점,
세이부의 불펜 상대로 2점을 올린 소프트뱅크의 타선
3이닝동안 2실점을 허용한 불펜
치바 롯데 : 히로이케 코시로(1패 3.27)
1일 세이부와 홈 경기에서 4이닝 4실점의 부진으로 패배
무려 9개의 안타를 허용, 선발 2경기 모두 4실점 이상이라는 점은 불안 요소
그러나 4월 5일 소프트뱅크 상대로 홈에서 3.2이닝 무실점 투구
수요일 경기에서 타지마의 투구에 막히면서 4안타 완봉패를 당한 치바 롯데의 타선
원정의 타격은 미지수다. 2이닝동안 1실점을 허용한 불펜은 타카노 슈타의 투구가 지난 시즌과 차이가 있다.
최근 소프트뱅크는 타격에 비해 투수쪽의 문제가 심각한 편
잘 던지는 선발로 등판했을때는 타자들도 힘을 내는 편
그래서 우와사와는 홈 강점이 있고 이는 불펜도 매한가지다.
소프트뱅크 승
오릭스 vs 니혼햄
오릭스 : 미야쿠니 리쿠가 1군 데뷔전
2023년 육성 3라운드로 입단한 미야쿠니는 토호 고교 시절의 에이스로 안정감 있는 투구가 인상적인 투수
이번 시즌 웨스턴 리그에서 안정적인 투구를 하고 있지만 .248의 피안타율
수요일 경기에서 니시노와 타카노 상대로 3점을 올린 오릭스의 타선은 홈 경기 득점력이 살짝 아쉬운 편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불펜은 승리조의 위력으로 1위를 지키고 있다고 보인다.
니혼햄 : 타츠 코타(2승 2패 3.06)
29일 세이부 원정에서 7이닝 3실점의 투구로 패배
지난 시즌에 비해 위기 관리 능력이 조금 아쉬운 편
오릭스 상대로 4월 4일 호에서 5.2이닝 3실점으로
원정에서 투구 내용이 조금 아쉬운 편이라는 변수가 있다.
수요일 경기에서 마에다에게 막혀 있다가 라쿠텐의 불펜을 완파하면서 홈런 2발 포함 무려 12점을 올린 닛폰햄의 타선
특히 하위 타선이 크게 폭발해줬다는 점, 그러나 2이닝동안 1실점을 허용한 불펜은 약점이다.
오릭스와 2위 소프트뱅크와의 경기차는 3.5경기다.
선발 투수들의 휴식을 위해 이번 경기에서 미야쿠니를 등판시키는 것
하지만 2군에서의 투구, 타츠의 투구가 원정에서 아쉽긴 하지만 최근 오릭스 역시 홈 경기 타격은 좋지 않고
미야쿠니의 2군 피홈런 제로가 깨지는 순간 경기는 패배할 가능성이 크다.
니혼햄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