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 와 클리블랜드 7차전 분석 들어갑니다.

결장 유무

아무래도 시즌 마지막이 될수도 있는 경기에서 퀘스처너블은 거의 출장으로 보셔도 됩니다.

클블 (  래리 넨스 doubt)  디트로이트 ( 케빈허더, 르버트 ,던로 quess)

지난경기 클블의 홈승을 점치고 완벽하게 망했습니다…하하하하 

그나마 산왕이 마옵으로 살려줘서 ….

이번 경기는 전 일단 디트 마핸 박고 시작합니다.

핸디는 4.5점 

물론 마지막 경기의 특성상 4.5점은 작지 않을수 있으나, 오히려 경기가 벌어지면 지고있는팀이

따라갈 힘이 떨어져서 쉽게 몰락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 ex 미네소타) 

이번경기 디트 승을 보는 이유는 2가지 입니다.

 1.  원정 고양이 기사단. - 물론 5차전 원정승을 가져가긴 했지만, 기본적으로 집나가면 개고생중인 캡스입니다. 

2. 드디어 살아나는 듀렌 - 제가 캡스의 승리를 점쳤던 최대 핵심은 맛탱이가 가버린 듀렌입니다. 근데 드디어 컨파를 눈앞에 두고 부활했습니다.

  물론 듀렌이 시즌 만큼 잘해준건 아니지만, 그건 플옵의 특성상 당연한거고 15점 11리바 3블록 이면 확실하게 골밑에서 알렌과 맞서 싸울수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반대로 캐벌리어스 는 미첼의 주사위가 너무 심각합니다. 잘터지면 스파이더맨 인데 안터지면 그냥 거미 한마리 수준이라 -_-a 

전 원정에 가면 새가슴이 되는 미첼과 클리블랜드가 살아날꺼 같지 않습니다.

거기에 제가 약간의 농구 팬심으로 클블은 올라오면 뉴욕과의 경기가 너무 재미없을꺼 같습니다 ( 뉴욕 의 완승 봅니다. .in 5 )  

반면에 디트는 올라가면 뉴욕과 또 7차전 까지 가는 혈전을 벌일꺼 같습니다. 

그래서 재미있는 경기를 원하는 팬심으로 ( 거기에 산왕 팬심까지 더해서) 60승 이상팀의 업셋 보단 컨파를 보고싶은 마음에 뱃완했네요.

 

이경기의 핵심은 듀렌의 부활이 일시적이냐  드디어 감을 찾았냐 와 미첼이 과연 주사위 몇이 뜨냐 둘중 하나입니다.

여전히 디트승 언더  클블승 오바 보고 있으며 , 묶으실꺼면 같이 묶는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