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 카일 브래디쉬 2승 6패 4.13 ) vs 템파베이 (셰인 맥클라나한 5승 2패 2.82 )

 

 

볼티보어 : 최근 선발 3경기
19일 템파베이전 : 패전, 5.1이닝 4피안타, 피홈런 1개, 볼넷 3개, 탈삼진 6개, 2실점 2자책, WHIP 1.31, ERA 3.38.
13일 양키스전 : 승리, 6이닝 1피안타, 피홈런 0개, 볼넷 3개, 탈삼진 7개, 0실점 0자책, WHIP 0.67, ERA 0.00.
8일 애슬레틱스전 : 패전, 7이닝 5피안타, 피홈런 0개, 볼넷 1개, 탈삼진 10개, 3실점 3자책, WHIP 0.86, ERA 3.86.
최근 3경기 합산은 18.1이닝 10피안타, 피홈런 1개, 볼넷 7개, 탈삼진 23개, 5자책, 최근 3경기만 보면 시즌 전체보다 나아졌다.

 

 

템파베이 : 9경기 , 5승 2패, ERA 2.82, WHIP 1.05

총 44.2이닝 동안 피안타 30개, 피홈런 2개, 볼넷 17개, 탈삼진 47개, 자책 14점

 

템파베이가 선발, 타격은 우위다.

최근 6경기 템파베이는 35득점, 53안타, 29볼넷, 볼티모어는 23득점, 47안타, 21볼넷.

볼티모어가 홈런 9개로 장타는 더 터졌지만, 좌투 상대 AVG 21위라는 점이 단점이다.

 

템파베이 승

 

 

 

피츠버그 (카르멘 모진스키 4승 3패 3.96 ) vs  시카고 컵스 ( 벤 브라운 1승 2패 2.09 )

 

 

피츠버그 : 모진스키 시즌 4승 3패, ERA 3.96, WHIP 1.40, 50이닝, 피안타 53개, 볼넷 17개, 피홈런 2개, 탈삼진 44개

압도적인 파워형이라기보다는 맞혀 잡고 버티는 우완

피홈런 2개는 매우 적어서 장타 억제는 좋지만, WHIP 1.40과 피안타 53개를 보면 주자를 아예 안 내보내는 타입은 아니다. 

타자가 공략하려면 한 방보다는 출루 누적, 긴 승부, 2사 이후 연결이 핵심

 

최근 선발 3경기 흐름은
8일 샌프란시스코전은 패전, 6이닝 7피안타 2실점 2자책, 볼넷 0개, 탈삼진 1개

해당 경기 리포트에서도 6이닝 7피안타 2실점, 무볼넷으로 패전 처리된 기록
14일 콜로라도전은 승리, 5이닝 4피안타 2실점 2자책, 볼넷 3개, 탈삼진 2개, 피홈런 0개. 
20일 세인트루이스전은 승리, 5이닝 4피안타 무실점, 볼넷 1개, 탈삼진 1개.

 

 

시카고 컵스 :  벤 브라운 1승 2패, ERA 2.09, WHIP 0.98, 38.2이닝, 피안타 26개, 볼넷 12개, 피홈런 1개, 탈삼진 40개

 

구위형에 가깝다. 탈삼진 능력이 있고, 피안타 억제와 피홈런 억제가 좋다. 

다만 아직 선발 전환 후 긴 이닝 검증이 충분한 투수는 아니다. 

즉 타자가 공략하려면 초반부터 안타를 많이 치기보다는 투구수를 늘리고, 5이닝 이후 컵스 불펜으로 넘기는 방향이 더 현실적

 

최근 선발 3경기입니다.
8일 텍사스전은 승패 없음, 4이닝 0피안타 무실점, 볼넷 1개, 탈삼진 3개, 피홈런 0개
14일 애틀랜타전은 승패 없음, 4이닝 1피안타 무실점, 볼넷 1개, 탈삼진 7개, 피홈런 0개. 해당 경기 리뷰에서 4이닝 1피안타 1볼넷, 7K, 65구가 확인된다.
19일 밀워키전은 패전, 5이닝 7피안타 3실점 3자책, 볼넷 2개, 탈삼진 6개, 피홈런 0개.

 

피츠버그 승

 

 

밀워키 ( 제이콥 미시오로브스키 4승 2패 1.89 )vs 세인트루이스 ( 매튜 리베라토레 2승 2패 4.70 )

 

시즌 4승 2패, ERA 1.89, WHIP 0.88. 

총 57이닝 기준 피안타 32개, 볼넷 18개, 피홈런 4개, 탈삼진 88개, 자책 12점 흐름

 

전형적인 파워형 우완. 단순히 구속만 빠른 수준이 아니라, 탈삼진을 찍어내는 힘이 확실하다. 

25년 데뷔전에서도 포심이 102.2마일까지 찍혔고, 세인트루이스 상대로 5이닝 노히트 투구를 했다.

 타자가 공략하려면 초반부터 힘으로 맞붙기보다는, 높은 존 빠른 공에 헛스윙을 줄이고 볼넷을 얻어 투구수를 늘려야 된다. 다만 최근 제구까지 안정되면서 이 접근도 쉽지 않습니다.

 

최근 선발 3경기.
19일 컵스전 : 승리, 6이닝 3피안타, 피홈런 0개, 볼넷 1개, 탈삼진 8개, 0실점 0자책, WHIP 0.67, ERA 0.00.
13일 샌디에이고전 : 승패 없음, 7이닝 4피안타, 피홈런 0개, 볼넷 0개, 탈삼진 10개, 0실점 0자책, WHIP 0.57, ERA 0.00.
8일 양키스전 : 승리, 6이닝 2피안타, 피홈런 0개, 볼넷 2개, 탈삼진 11개, 0실점 0자책, WHIP 0.67, ERA 0.00.
최근 3선발 합산은 19이닝 9피안타, 피홈런 0개, 볼넷 3개, 탈삼진 29개, 무실점. 계산상 WHIP는 0.63, ERA는 0.00입니다. 

 

 

세인트루이스 :
Gordon Graceffo : 0.2이닝 0피안타, 볼넷 0개, 0실점, 2구.
Justin Bruihl : 0.2이닝 3피안타, 볼넷 0개, 피홈런 1개, 2실점 2자책, 16구.
Matt Svanson : 1.1이닝 1피안타, 볼넷 0개, 탈삼진 1개, 0실점, 19구.
Matt Pushard : 1이닝 0피안타, 볼넷 0개, 탈삼진 1개, 0실점, 7구.
이 경기는 선발 Dustin May가 5.1이닝 4실점

 

 

세인트루이스 불펜은 더블헤더 때문에 5/23 사용량이 많았다. Bruihl은 5/21에도 실점했고 5/23 2차전에서도 실점 흐름에 관여했다. Svanson도 5/21과 5/23 1차전에 나왔다. 

다만 5/24 경기가 비로 취소되면서 하루 휴식을 얻은 점은 장점이된다.

 

밀워키 승, 7.5 언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