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vs 카타르

 

아일랜드: 공격수 모일란은 이전 그레나다와의 친선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훌륭한 개인 폼을 보여주었다.

골키퍼 켈러허는 다음 친선경기에 캐나다로 팀과 함께 이동하지 않아 이번 홈 경기에서 선발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

그레나다와의 마지막 친선 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으며, 최근 6경기 정규 시간 무패(4승 2무)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폼을 보여주었다.

최근 6경기 국제 경기에서 13골을 넣으며 경기당 평균 2골 이상을 기록했다.

수비는 견고하며, 최근 6경기 국제 경기에서 단 4실점만 허용했고, 그 기간 동안 4번은 무실점이었다.

홈 경기는 안정적이며, 월드컵 예선에서 포르투갈을 2-0으로 이겼다. 7경기 연속 홈 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두 팀은 2021년에 친선 경기에서 두 차례 맞붙었으며, 아일랜드 공화국이 1승 1무를 기록하며 맞대결에서 우위다.

 

 

카타르 : 최다 득점자 알모에즈 알리는 현재 골 가뭄에 빠져 있으며, 5경기 연속 득점에 실패하고 있으며 개인 컨디션도 최저점에 있다.

FIFA 아랍컵 마지막 경기에서 튀니지에 0-3으로 패하며 국제 경기 무승 행진을 4경기로 이어갔고,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공격진은 화력이 부족해 최근 4경기에서 단 2골만 넣었고, 경기당 평균 0.5골에 그쳤다.

수비진은 허점이 많아 최근 4경기 동안 7골을 내주었고, 그 기간 동안 모든 경기에서 실점이 기록되어 있다.

원정 경기에서 경쟁력이 떨어져 최근 7번의 원정 경기에서 4무 3패를 기록하며 승리에 실패했다.

 

 

아일랜드 공화국은 월드컵 예선에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나, 1라운드에서 체코에 승부차기로 패배해 본선 진출에 신패했다.

하지만 최근 공격과 수비의 균형을 이루며 꾸준한 득점을 보여주고있고, 홈에서는 경쟁력 있는 모습을 보인다.

카타르는 월드컵 본선에 성공적으로 진출했지만, 최근 4경기 연속 승리에 실패했다.

팀은 친선 경기를 통해 경기력을 조정해야 맞지만, 원정에서 부진하고 유럽팀들의 신체적 대결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홈에서 아일랜드가 유리하다.

 

아일랜드 -1무, 2.5 언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