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의 느바 파이날 1차전이 시작됩니다.

첫경기는 샌안토니오 에서 시작 됩니다.

미첼 로빈슨은 퀘스처너블 상태로 오른손 새끼손가락과 손목사이 쪽의 중수골 골절로 인한 수술 여파입니다.

미로가 출장을 하지 못한다면, 많이 힘들수도 있겠네요.

1차전은 산왕 홈에서 강승 봅니다.

뉴욕이 클블에게 이기긴 했지만 1차전 푹쉬고 슛감이 안돌아와 자멸 할뻔했는걸 엣킨슨이 등신짓인지 하든이 등신이었는지

클블이 자멸해서 이겼을 정도로 장기간 휴식은 오히려 선수들의 슛감이 망가질 확률도 높습니다.

특히 말도안되는 90퍼대의 3점 적중률이 나왔던 샤멧은 원 슛감으로 회귀 할 확률이 매우 크며 

스가 라는 시대의 최고급 선수를 수비하면서 보여준 바셀과 캐슬의 수비는 브런슨 에게 절대 구멍을 허용하지 않으리라 봅니다.

물론, 아누노비 와 브릿지스 라는  나름 산왕에게 카운터를 가능한 윙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나, 

플옵에서의 산왕의 폼이 컵대회 당시 와는 차원이 다르다고 봐서 전 산왕의 완승을 봅니다.

1쿼 전반 경기 전부 마핸으로 갈 확률이 1차전은 높다고 보여지고

언오바 는 ….신의 뜻이라 생각해서 패스 합니다.

아직 1차전 심판은 오픈안되었으며, 전 시리즈는 6차전 에서 산왕이 끝낼꺼로 예상합니다.

소프트건 하드건 한쪽으로 몰린 콜과 심판이슈 아니면  4대0 도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

60승대 팀은 어찌되었건 한체급 위로 보고 있으며, 오클 과의 엘리미 6차전 7차전 을 겪으면서 

선수들이 그만큼 더 스탭업 했다고 봅니다.

내일의 핵심선수는 똥을 안싸길 비는 팍스 와 바셀로 생각하네요 ( 뉴욕은 브릿지스 와 아누노비 ) 

그럼 건승 과 함깨 돈도 따는 좋은 날이 되길 빌며

Go Spus 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