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의 소우소바라는 작은 마을에는 약 6,000명의 주민이 모두 한 개의 긴 도로를 따라 살고 있다.
이 마을은 한 줄로 쭉 이어진 단일 도로 위에 마을 전체가 형성돼 있는데, 그 길이는 9km가 넘는다.
주민들은 이런 독특한 구조 덕분에 마을만의 특별한 분위기와 정겨운 공동체를 느끼며 살아간다고 한다.
댓글
1
정말 특이한 구조로 생활하는 마을이네요. 세계 유일한 곳일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