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출입 후 즐기듯이 잃어도 될만한 액수로 즐기니 연승의 지속이였다.
2008년 2월초까지 소소한 액수라도 챙겨 한번 지지 않았다.
출입일수가 늘어난다. 회사에서도 그곳 생각에 일에 집중 못하고 평일에도 강랜 가려 잔머리 굴리며 거짓말이 늘어난다.
거의 매번 승으로 이젠 10다이가 작게 느껴진다. 서서히 30다이에 기웃거리더만 언제부턴가 30다이에서만 겜을 하게 됐다.
ARS 당첨이 안되는 날에도 강랜 가는 일수가 늘어 나, 자릴 사는 법을 알아야 했다만 했다.그날 당첨자들은 오후 5시까지 자리권이 주어진다
난 오후 1시쯤 자리를 사 대리 눈치를 보며 앉아 섯다를 반복하며 게임을 했다 이날 그림이 좋아 무리없이 그림에 순응하니
단무지(10만원짜리 칩)가 쌓여간다. 분위기 당연 좋은 테이블이였는데
대리가 날 지적을 한다. 내 자리가 아님을 눈치 채고 몇 차례 지적을 하였고 나중 협박하듯 자리 박탈할것이고 다음 예약자를 앉힌다는것이다.
이때 시간이 오후 4시 좀 지났을때였다. 자릴 판 본주인(앵벌이)을 찾았는데 주변에 없었다. 결국 대리 내가 앉은 자릴 뺏고 다음 순서인 아줌마한테 자릴 준다. 당황스러웠고 열이 살짝 올라 소심하게 어필을 했지만 통할리 없었고 규칙이란 소릴 해대니 더 이상 반격할수도 없었다 그럼에도 이기고 있는 테이블이라 뒷전에서 겜을 더 이어가게 되었는데.. 그후 멘탈이 털렸는지 서서히 내리막으로 단무지가 빠져 나갔다.
뒷전 겜이 안풀리기 시작하여 이어 자리 앉은 아줌마한테 내가 자릴 삿으니 5시되면 일어나 달라 부탁했다. 뻔히 거절당했다.
당연 앵벌이 아줌마였으니 ..
다시 대리 불러 2차 어필을 하며 따지기 시작했다.
"자리 사고 파는거 당신들고 묵인하고 인지들 하고 있는거 거의 모든이들이 알고있는데 당신(강랜)들 책임도 있지 않냐고"
잠시 주변 사람들 게임 진행하지 못하게 강하게 반격을 했지만 통하지 않았다.
흥분한걸 진정하려 흡연실에서 몇까치의 담배를 꼬라 피고선 마음을 달랜다.
약 30분후 그 쓰방 대리 교대를 한다. 그 자리 다시가 그 아줌마한테 단무지 하나 주면서 자리 달라했다.
안된단다. 2개를 줘야한단다 총 그 자리 사는데 50들었다. 이런 쓰X.
이 이후부턴 다들 짐작했을거라 생각한다. 이겼던 금액도 사라지고 내 시드 200...300... 200............뒤로 700 더 죽은 후 난 자릴 떠야 했다.
이날 처음 패했다
이 기억은 다시 카지노 출입 후 격은 황당스런 일중 하나이다. 근데 이건 지금에와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니였던 일중 하나이다.
이때부터 내가 즐기는 게임이 아닌 노름으로 다시 한번 카지노 귀신에 홀려 갔던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