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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실험 연구소에서 태어난 29세의 침팬지인 바닐라는 플로리다에 도착한 후 처음으로 열린 하늘을 보았다.
눈빛이나 표정같은게 마치 인간과 같아보이네요..(가장 가까운 동물이니..)
댓글
2
왜 귀엽지
잘보고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