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 성묘객이 변명의 여지가 없는 이유 


1. 화재 원인이 촛불이 떨어져서 화재가 발생한 것도 아니고 자기 스스로 라이터를 사용하다가 산불을 냄. 산불은 의도가 아니라도 라이터로 불을 붙인 건 자신이기 때문에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방화 성묘객이 변명의 여지가 없는 이유 -2

방화 성묘객이 변명의 여지가 없는 이유 -3


방화 성묘객이 변명의 여지가 없는 이유 -4


2. 괴산 1리 김정호 이장님이 불을 목격하고 방화를 저지른 남녀에게 같이 진화를 하자고 했는데 그냥 헐레벌떡 내려가버림. 이장님 홀로 불을 끄려고 노력하셨지만 실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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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냥 가려고 하는 걸 보고 안되겠다 생각하고 차량, 번호판 모두 확인하고 현장에서 벗어나면 안 된다고 경고함. 이후 경찰이 방화자 두 명을 체포하면서 마무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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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근데 방화자 둘을 체포해도 산불이 꺼지는 게 아니라서 산불이 광범위하게 확산됐고 십수명의 사망자와 수많은 부상자, 지역 주민들 대규모 대피, 각 문화유산 전소로 이어짐. 진화에 성공한다고 해도 이를 복구하는 것도 쉽지 않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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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산림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 예정이고 주민들과 문화유산도 피해를 입은 이상 처벌을 피하기는 어려운 상황임. 


게다가 이장님과 지역 주민들이 붙잡아서 신고가 된거라 변명의 여지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