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점심 먹으며 전/후반 풀 경기 시청했는데

튀니지가 너무 못하기도 하고 의욕도 없어 보여서 일본이 이기겠다 싶었지만 

4:0이라는 대승이 나올 줄은 몰랐네요 ㄷㄷㄷ

네덜란드와 2:2 무승부, 이번 튀니지와 4:0 대승도 확실하게 일본의 장점을 많이 보여준 경기였다고 봅니다.

마지막 스웨덴과의 경기에서는 어느 정도의 로테이션을 돌릴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래도 일본의 승이 그려지는 지금까지의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한국 축구도 이에 자극을 받고 마지막 남아공과의 경기는 ‘무승부만 해도 올라간다’ 라는 마인드 보다

무조건 대승을 거두고 한국 팬들을 기쁘게 해주길 기대해 봅니다 :) 

 

ps. 옌스 안쓰면 띵보 싸대기 오십만대!!